<사진=LS증권>
LS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LS증권을 이용하는 우수 고객들에게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약 20년간 전시 현장에서 활동해온 국내 1호 전업 도슨트(전시해설가) 김찬용씨가 강연자로 나섰다. ‘명작을 알아보는 눈’을 주제로 미술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짚어주는 한편, 가치 있는 작품을 선별하는 관점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면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고객들은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앞으로 전시회를 관람할 때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들을 위한 VIP멤버십 서비스다. 투혼클럽 대상자로 선정되면 ▲VIP 투자세미나 초청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증정 ▲명절 선물 제공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원재 LS증권 마켓솔루션사업부 대표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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