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고바디는 1988년 설립된 이탈리아 토마토 가공식품 브랜드로, 고도화된 생산 설비와 유통 이력 추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왔다. 각각 800g 4개입 번들 상품과 400g 단품을 공급해 가정용 식자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자체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가정용 상품 구색을 넓혀가고 있으며, 외식업장에는 2.55kg 대용량 상품을 공급한다. 특히 '롱고바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올리브유 생산에 특화된 이탈리아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생명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07년부터 꾸준히 인증을 이어오며 올해까지 10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인증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제도·운영체계의 지속적 개선, 체계적 소비자보호 시스템 구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품 개발과 주요 정책 수립 시에는 소비자보호실장(CCO)과 사전 협의를 거쳐 고객 불만 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검토한다. 한화생명 최재덕 소비자보호실장은 "CCM 10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계 최고의 소비자중심경영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모터, 감속기, 센서, 제어기 등 요소 기술의 집약체, CES 기간 중 HL만도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들을 초청해 로봇 신사업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 60여 년간 닦아온 자동차 부품 기술, 소프트웨어 역량, 글로벌 공급망을 적극 활용, 로봇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와 구체적 로드맵이 제시된다. 골프장 디봇(Divot: 패인 잔디 자국) 수리 로봇, HL만도와 대동로보틱스가 함께 만들었다. 동 기간 HL클레무브와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1위 기업 인피니언(Infineon)의 전략적 파트너십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레시피, 고객 후기, 제품 비하인드 등 콘텐츠를 담아내며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캠핑 필수템', '소바바 푸드사전', '만두 취향 PICK', 'TODAY's ZIPBAP(오늘의 집밥)', '크리스마스 파티 추천템' 등의 주제로 CJ더마켓 제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색다른 활용 레시피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고객들은 각 매거진 콘텐츠에 댓글을 남길 수 있으며, 댓글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CJ더마켓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야미 타임'과 '야미 플레이'까지 더해 콘텐츠 기반의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는 전략이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HRD협회 주관,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국내 인적자원개발 및 교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교육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성장 경험이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특히 CJ ENM은 2024년부터 임직원의 조직•업무 몰입 기반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ONLYONE 정신 기반의 소수정예 맞춤형 교육•조직개발 프로그램 운영 ▲핵심인재 중심 리더십 파이프라인 구축 ▲조직•리더•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육성 체계 고도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내식당•푸드코트 등 푸드서비스 사업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이용객들이 식사와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셰프는 한식 퓨전 다이닝 '묵정'을 이끄는 오스틴강, 중식당 '진진'의 황진선, 한식 기반 다이닝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3인이다. 이날 오스틴강 셰프는 직접 조리와 배식을 진행하고, 이용객들에게 자신의 미식 철학과 메뉴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오직 급식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 메뉴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한 끼 식사'를 넘어서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되어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환경 분야 평가에서 신뢰도 높은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KB 탄소관리시스템', 'KB ESG컨설팅 서비스', '기후금융(녹색 및 전환) 지원' 등 금융과 비금융을 연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중견기업들의 ESG 경영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아스트라제네카(AZ), 노바티스(Norvatis) 등 주요 글로벌 빅파마들과 투자자들도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CDP 평가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평가에서 자연자본전략 및 수질 오염 관리, 수자원 재이용률 등 구체적인 목표 설정, 수자원의 취수•방류•소비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성 확보 등의 활동을 통해 우수한 ESG 역량을 인정 받았다. 글로벌 주요 이니셔티브인 지속가능한 시장 이니셔티브(SMI•Sustainable Markets Initiative)에서는 존 림 대표가 헬스시스템 태스크포스(TF)의 공급망 분야 의장을 맡는 등 ESG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평가는 글로벌 고객사가 요구하는 ESG 환경 전략에 부합하는 활동을 충실히 이행해 온 결과"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수자원 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계속되는 빵 가격 인상으로 편의점의 가성비 빵을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CU는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을 콘셉트로 베이크하우스405 빵을 전략 상품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고품질의 우유를 사용해 버터, 크림치즈, 크렘 프레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지역 낙농가의 정통적인 기술과 자부심을 담아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유제품 기업이다.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베이크하우스405 페이장브레통 시리즈 3종은 페이장브레통의 프리미엄 버터를 가득 넣어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CU의 빵 전년 대비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올해(1~11월) 20.5%로 매년 큰 폭으로 신장했으며 특히, CU의 베이크하우스405는 1~3천원대 가격의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지금까지 누계 판매량 2,700만 개를 넘어섰다
먼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10분, 8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일출 전후 두 타임으로 '뉴 이어 브렉퍼스트(New Year Breakfast)'를 운영한다. 크로와상과 브레드, 그릭 요거트, 트러플 스크램블 에그, 잠봉, 구운 야채, 커피 등으로 구성된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 플레이트 메뉴를 남산의 아침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진한 한우 사골 육수에 큼직한 왕만두와 오색 떡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탁 트인 창 너머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바라보며 든든하게 새해 첫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N서울타워 전망대 티켓부스에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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