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품•귀금속 등 고가품의 온라인 거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명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는 이커머스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련 물류 서비스 니즈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먼저 오는 4월부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향후 명품 중고거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가품 개인택배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발렉스는 현금, 유가증권, 귀중품, 국가고시 시험지 등 고난도의 보안이 필요한 물품 운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특수물류 기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고가품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문 보안요원이 특수차량과 안전장비를 갖추고 100% 대면 배송을 원칙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인으로 고가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모든 메뉴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넣어 한 끼 식사만으로 1일 식이섬유 권장량(25g)의 60%(15g)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반찬으로는 우엉과 연근, 양배추 등을 활용한 뿌리채소제육불고기가 제공되며, 토마토무버섯솥밥과 바지락미역국 등 밥과 국에도 식이섬유를 포함했다. 양송이시금치프리타타, 새우알마늘브로콜리볶음 등의 반찬과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으로 구성된 생식 스틱, 컬리케일요거트 등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건강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했다. 캠페인 기간 현장에서는 룰렛 돌리기를 통해 '뉴케어 식이섬유 10' 등 고식이섬유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병재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 선보인 인터랙션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소리 내면 안 되는 야구 중계' 콘셉트를 적용해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튜디오는 구단별 라커룸 콘셉트의 미디어월을 적용해 야구 팬 아지트 분위기로 구성했으며, 가로형 화면을 활용해 실제 경기 시청에 가까운 몰입감을 구현했다. 이번 시즌 굿즈는 대형 피크닉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다음 방송은 4월 13일 진행되며, 유병재가 팬들과 함께 제작한 KBO 응원가도 공개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하 APEC)가 개발한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체계인 'APEC CBPR'과 '글로벌 CBPR'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동시에 셀트리온이 획득한 글로벌 CBPR은 APEC CBPR 체계를 폭넓게 확장한 것으로, 특정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글로벌 사업 환경에 보다 적합한 보안 기준을 구축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APEC CBPR과 동시에 획득한 글로벌 CBPR 인증은 '글로벌 범용 데이터 표준'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는 법적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국가별로 다른 개인정보 규제 환경 속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신뢰' 역량을 직접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이나 공동연구 시 법적 장벽을 제거하고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은 대우건설의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로, 2025년의 핵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스마트건설 분야의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유회에서 대우건설은 드론, Q-Box, 건축 BIM, 바로답 AI 등 2025년에 현장에 보급되어 활용 중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Q-Box를 이용한 현장 업무 효율성 개선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표하며, 모바일 앱과 태블릿 PC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데이터 입력이 가능해짐에 따라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데이터 입력 및 관리가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품질 분야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음을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2026년 현장자동화 실증(PoC),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 도입, 바로번역, 바로답 등 AI를 활용한 Agent 개발•확대, 건축 BIM 로드맵 등을 제시하며, 김보현 대표이사가 2026년 신년사에서 강조한 Hyper E&C에 부합하는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빙하와 지층에 남은 흔적을 통해 지구의 기후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이다. 페기 와일은 지구를 하나의 '기록 장치'로 바라보며, 기후 변화와 지질학적 사건이 빙하와 지층 속에 어떻게 축적되는지를 데이터와 이미지로 표현해 온 작가다.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페기 와일은 데이터 시각화, 가상현실(VR), 몰입형 미디어 등을 활용해 환경과 사회 변화가 풍경에 남기는 흔적을 탐구해 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화면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가며 지구의 시간과 환경 변화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지구의 깊은 시간과 환경 변화의 물리적 흔적을 직접 눈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지방으로 확대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보다 밀착된 은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됐다. 마지막 3부에서는 지혜진 KB국민은행 변호사가 '상속으로 완성하는 노후자산 전략'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상속 설계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협업해 고객 초청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산관리와 은퇴설계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2026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보안 솔루션이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이하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스마트 TV에 자체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knox)'를 적용해 올해로 12년간 CC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삼성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삼성 녹스의 핵심 보안 역량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통해 수여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 녹스가 적용된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가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메뉴는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을 테마로, 봄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BBQ, 씨푸드, 샐러드, 한식 메뉴를 강화해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표 메뉴로는 주꾸미를 활용한 '갈릭 허브 주꾸미 올리오'를 비롯해, 탱글한 아귀살에 고소한 크림소스를 더한 '허브 크림 몽크 피쉬'를 선보인다. 여기에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베스트 메뉴인 '시금치 로스티드 치킨'까지 더해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피 콘립', '슈림프 스크램블 라이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에 '녹차 초코 케이크', '라임 리코타 크림 치즈 케이크' 등 디저트까지 더해, 가족 외식부터 데이트, 각종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최근 스티커나 파츠 등으로 일상 제품을 꾸며 개성을 표현하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해 CU는 반려견과의 추억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반려견 단독 사진은 물론 견주와 함께 찍은 사진도 활용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맥주를 만들 수 있다. 해당 맥주는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5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주문 취합과 라벨 제작 과정을 거쳐 4월 23일부터 지정한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강아지 커스텀 맥주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제 강아지의 날의 의미를 살려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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