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오는 2월 22일 오후 9시 35분, 기존의 서유럽 패키지 상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유럽 4국 9일(베네룩스 3국+독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내일투어 유럽 상품 중에서도 고객만족도 상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온 베스트 상품으로, 1년에 1~2회 정도만 운영되는 귀한 특집 방송이다.
특히 이번 방송의 가장 큰 차별점은 봄 시즌 한정으로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튤립 축제인 2026 쾨켄호프 관람을 포함했다는 점이다. 3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리는 쾨켄호프 기간 내 출발 일정에는 축제 입장권이 포함돼, 약 700만 송이의 튤립이 물결처럼 펼쳐지는‘유럽의 정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일정에 자연스럽게 포함된 구성으로 시즌 한정의 특별함을 더했다. 관광 일정은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라는 유럽의 강소국 3국과 독일을 묶은 구성이 특징. EU의 모태가 되기도 한 베네룩스 3국은 규모는 작지만 역사와 예술문화의 밀도가 높은 나라들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독일 일정 역시 대도시에만 머무르지 않고 라인강과 모젤강을 따라 다양한 소도시 중심의 여정을 완성했다.
프리미엄 패키지답게 NO쇼핑•NO옵션으로 불필요한 일정을 뺀 대신, 여유로운 자유시간과 더불어 성모마리아 대성당, 반 고흐 미술관, 쾰른 대성당, 하이델베르크 성 내부 등 주요 관광지의 내부입장을 포함해 겉핥기식 관광이 아닌‘들어가서 보는 여행’을 구현했다. 숙박 또한 암스테르담 2연박을 포함해 전 일정 월드체인 4성급 호텔로만 준비해 높은 물가의 베네룩스 지역에서도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반적인 서유럽 코스와 차별화된, 강소국 베네룩스와 독일 소도시를 깊이 있게 담은 구성”이라며 “특히 올해 처음 공개되는 쾨켄호프 시즌 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