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지역 아동들을 위한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라이팅 칠드런’은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 아동들에게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총 1300개의 태양광 랜턴을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야간 학습은 물론 어두운 밤길 보행 시 아동들의 안전 확보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KB국민카드는 사내 봉사활동 참여자를 모집해 태양광 랜턴 제작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된 랜턴에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청년 고객을 대상 랜턴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참여 규모를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원인 태양광을 활용해 환경적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글로벌 아동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하며 ESG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과 고객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태양광 랜턴이 에너지 취약지역 아동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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