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캐리비안 베이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에서 삼성카드로 대인 종일권을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 스마트예약을 통해 대인종일권과 메가스톰 Q-Pass를 결제하면 우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가스톰 Q-Pass 패키지는 일일 선착순 100매 한정으로 제공된다.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쇼핑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슈퍼마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온·오프라인 이용시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롯데슈퍼 오프라인에서 3천원 할인을, GS더프레시 오프라인에서도 5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슈퍼마켓 할인은 5만원 이상 이용 시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에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에서 결제하면 4천원, 이마트 이용시 5천원, 트레이더스에서는 5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 할인 혜택은 롯데마트·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트레이더스에서는 15만원 이상 이용시 받을 수 있다.
쇼핑 할인 혜택은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니모 앱에서 이벤트를 링크(LINK)한 후 이용조건을 달성하면 받을 수 있다.
여름 휴가철 여행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이용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여행·항공·면세점 업종에서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astercard, Visa, Amex, UnionPay 등 브랜드사 카드 이용 고객은 해외 현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름 휴가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과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여행과 쇼핑을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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