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온>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철 난방용품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0월 4일까지 ‘경동나비엔 얼리특가전’을 열고,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난방매트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커지는 일교차에 맞춰 겨울철 침실 환경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경동나비엔의 대표 난방매트를 한데 모았다. 행사 기간 상품을 10% 할인하며, 7% 카드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해 난방매트를 처음 마련하거나 교체하려는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온수매트와 카본매트 등 다양한 난방 방식의 제품을 선보인다. 최적의 수면 효율을 만드는 온도를 찾아주는 경동 나비엔의 신제품 ‘숙면매트 온수 슬림형’은 싱글, 퀸, 킹 등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숙면매트 카본 더블’도 함께 선보여 취향에 따라 제품을 비교할 수 있다.
계절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사계절 매트도 준비했다. ‘사계절 스마트 냉온수 매트’는 따뜻한 난방뿐 아니라 냉수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어 겨울철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절별 침실 환경을 관리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조하나 롯데온 디지털가전팀장은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밤사이 쌀쌀함을 느끼는 고객들이 겨울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며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경동나비엔의 다양한 난방매트를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미리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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