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퀴진케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영셰프와 1~3기 알럼나이(Alumni) 셰프,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소통과 네트워킹의 시간도 이어졌다. 먼저 '도전' 단계에서는 마스터클래스, 한식 파인 다이닝 실습(K-스타쥬), 요리대회 등을 통해 영셰프들이 한식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육성한다. 또한, 신규 프로그램 '코리안 셰프 시리즈(Korean Chef Series)'를 통해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식 셰프들과 협업한 팝업, 쇼케이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 팀장은 "퀴진케이는 영셰프들의 도전과 성장을 넘어 그 이후의 미래까지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식 셰프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의 성장이 견고한 한식 산업 생태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팔도가 틈새라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후 새로운 틈새라면 빨계떡 패키지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5000으로, ▲틈새라면 빨계떡(10000 SHU) ▲틈새라면 매운김치(10000 SHU) ▲틈새라면 고기짬뽕(8200 SHU)에 이은 신규 라인업이다. 조민우 팔도 마케팅 담당은 "2026년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K-POP 신인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틈새라면의 새로운 라인업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틈새라면 입문용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틈새라면의 강렬한 매운맛 여정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미노피자가 SKT 고객을 위한 새해 첫 'SKT T day'를 오는 28일 단 하루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올해 첫 'SKT T day' 프로모션은 SKT 고객들에게 28일 단 하루동안 온라인 방문 포장 주문 시 50%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자사앱 방문 포장 주문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2만 5천원 이상 4만 5천원 이하 주문 시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SKT 고객분들을 위해 28일 단 하루 'SKT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도미노피자는 SKT T day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용자가 "어제 주문한 상품 그대로 담아줘", "쌀 20kg, 우유 1L 2개 주문" 등 일상적인 문장을 입력하면, AI가 주문 의도를 분석해 구매 이력과 상품 정보를 참조하고 규격과 수량을 자동으로 매칭해 장바구니에 담는다. 해당 기능은 프레시엔뿐 아니라 외부 연동 환경에도 적용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매출 관리 필수 앱 '오늘얼마', 배달대행 플랫폼 '바로고'에서 제공되는 자사 주문 서비스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고객이 평소 사용하던 앱 환경에서 별도의 학습 없이 주문 편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고객의 업종과 구매 패턴을 분석해 매장 특성에 맞는 식자재를 제안하는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향후에는 24시간 자동 응대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문의(CS)에 대한 대응 효율을 높이는 등 플랫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가 설을 앞두고 '이디야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라떼•차로 라인업을 구성해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이디야 다정한 라떼&믹스 선물세트 ▲이디야 새해정(情) 커피&머그 선물세트 ▲이디야 복담은 제주티(TEA) 선물세트 등 3종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와 차로 구분해 고객 선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MD 상품을 더해 실용성도 높인 만큼, 이디야 선물세트를 통해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물세트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2만 원(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7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4만 원 이상 구매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샵)풀무원에서 처음 구매하는 고객은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금액에 상관없이 선물세트를 1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풀무원 온라인사업본부 최승은 본부장은 "올해 설 기획전은 고물가 상황을 반영한 실속형 세트부터 풀무원만의 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샵풀무원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이용하여 가격 부담은 낮추고 실속 있는 먹거리와 함께 온 가족이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매일유업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HAII)가 영양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적용 분야로는 혈당 관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양 섭취와 건강 지표를 연계하는 디지털 기반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이(HAII)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일상 속 건강 데이터를 쉽게 파악하게 돕고, 그 위에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전문적인 식품•영양 솔루션을 더해 진단부터 맞춤 영양 섭취까지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국한되기보다, 영양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 헬스케어 방향성을 함께 검증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소비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밥과 반찬 중심의 새로운 한식 뷔페 모델을 선보인 이 매장은 오픈 첫 주 평균 7.7회전을 기록했으며, 주말에는 최대대기 430팀, 9.8회전까지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별곡 야탑점은 기존 한식 뷔페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밥 한 끼의 완성도'에 집중한 신규 테스트 모델이다. 오픈 일주일간 하루 종일 대기가 이어졌으며 주말에는 마감 대기 430팀, 실시간 최대 대기 95팀에 달하기도 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자연별곡 야탑점은 한식 뷔페의 강점에 '밥 중심 식사 경험'을 더해 방문 주기를 짧게 만드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오픈 초기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얻고 있어, 한식 뷔페가 일상 외식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번 소통 활동은 2026년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방한용품 지급 행사 당시 "추운 현장에서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계기로 기획됐다. 이랜드건설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직원뿐 아니라 본사 임직원들도 함께 현장을 방문해, 현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리자, 근로자들에게 어묵차를 운영해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작업 환경에 대한 해답은 현장의 목소리 속에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작은 불편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증 수여식을 열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6년간 ISO 37001을 운영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져왔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포괄적 규범준수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리스크 평가부터 임직원 교육까지 전 과정의 체계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활동 지속 ▲부적합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조치 ▲이사회 보고 체계 구축 및 책임자 지정 등 명확한 지배구조를 통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기반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 ISO 37301 인증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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