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할인부터 고객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스포츠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GS25는 6월 한 달과 대한민국 축구 경기일인 12일, 19일, 25일에 맞춰 치킨∙피자∙맥주∙안주 중심의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카카오페이로 맥주 번들 상품 구매 시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며, 경기 전날과 당일에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한 '4캔 8000원', '6캔 1만2000원' 등 맥주 번들 픽업 행사도 추가 진행해 스포츠 축제 특수 대응에 나선다. 최승훈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등 전 채널에서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행사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오는 20일과 27일 2주간 전통 한식 레스토랑 '한국의집' 셰프들과 함께 '시니어 김치학교'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 장애인, 2030,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여러 단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작년엔 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식생활과 전통 식문화 향유를 위한 '시니어 김치학교'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시니어 김치학교'에서는 '한국의집' 셰프들과 여름 제철 재료를 활용한 김치 요리 만들기를 진행한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올해 '시니어 김치학교'는 노년층이 김치 요리를 만들며 한국의 제철 식문화와 전통 식생활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노후 식생활까지 함께 나누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라며, "더 다양한 대상, 세대가 김치를 매개로 한국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CU는 '10년 전 가격'을 콘셉트로 캔당 2,500원보다 저렴하게 기획한 맥주 할인과 하겐다즈 반값 할인 등 여름철 인기 상품 중심의 대규모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위 상품을 포함한 맥주 번들 17종은 기본 할인에 더해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로 결제 시 추가 2천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수산안주 전 상품과 함께 구매하면 최대 3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상품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며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로 결제하면 추가 2천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전 상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물산은 직무 전문성에 기반한 공정한 고용 환경 구축과 법정 기준을 넘어선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시에 롯데그룹 MBA 입과 대상자 여성 선발, 롯데그룹 여성 리더 멘토링 참여 등 여성인재가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법정 기준을 뛰어넘은 모성보호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대 500만 원의 난임시술 비용 지원부터 하루 2시간의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여성 자동육아휴직 제도,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들이 산행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탐방객에게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동국제약은 2009년 국립공원공단과 '안전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봄과 가을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산행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당일 행사에서는 등산과 달리기, 배드민턴 애프터 케어 책자 배포와 함께 무릎 모양 파스 배너 등을 설치하며 등산 후 무릎 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산행안전지도에는 안전수칙과 함께 구급함의 위치나 대피소와 같은 산행안전 정보가 표기되어 있어 산행 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첫 번째 부대행사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온라인 문학 창작 강의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멘토링 클래스에는 동서문학상 응모 부문인 시·소설·수필·아동문학의 국내 유명 작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창작 노하우를 전달한다. 동서 문학 워크숍은 멘토링 클래스 작가들과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경험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멘토링 클래스 운영기간 중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서식품은 "이번 멘토링 클래스가 글쓰기에 관심 있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서문학상 응모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부대행사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60년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비타민 포뮬레이션과 전달 기술을 담아낸 스킨케어 브랜드 '더이유(THE·I·YU)'를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은 비타민 기반의 스킨케어 '비타 엑소좀 8000(VITA EXOSOME 8000™)' 시리즈다.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된 DAY6 원필은 특유의 맑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핵심 메시지인 '어제보다 오늘 더 피부가 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전달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유한양행 더이유 관계자는 "제약사로서 축적해온 비타민 배합 기술과 성분 전달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번 브랜드에 고스란히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피부 변화의 과학적 이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연구 기반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청년재단과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대상 진로·취업 지원 및 브랜드 후원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재단은 2015년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사각지대 청년 발굴 및 지원, 일경험 지원, 멘토링, 청년지원 생태계 구축 등 대한민국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폭넓게 뒷받침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청년재단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오로나민C 브랜드를 연계한 공식 협업을 전개하고, 관련 교육·행사 운영에 브랜드 후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청년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가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청년층은 취업 준비, 진로 고민, 사회 진입 과정에서 높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고 전했다.
이와 같은 관심에 힘입어 우포스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예스아이씨(YESEYESEE)'와 협업을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리커버리 슈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우포스의 대표 클로그 모델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리커버리 기능성과 예스아이씨 특유의 위트 있는 스트릿 감성을 결합해 완성됐다. 우포스 관계자는 "최근 리커버리 슈즈도 기능성을 넘어 스타일링 요소로 소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특히 여름철에는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디자인 감도까지 갖춘 슬리퍼•클로그 형태의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기능성과 스트릿 감성을 결합한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LF는 지난 1월부터 우포스의 국내 사업을 본격 전개하며 리커버리 슈즈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정식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아일로가 정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일로는 CJ올리브영의 미국 거점 매장인 패서디나점 입점과 동시에 현지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개시, 온· 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은 국내외 올리브영 채널에서 아일로의 제품력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던 소중한 성과"라며 "CJ올리브영과 긴밀히 협력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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