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29일 부터 스팀(Steam)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신규 서버 '파운드리'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최대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에픽세븐 접속이 가능해진 만큼 신규 이용자 유입과 접근성 개선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스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오픈한 신규 서버 '파운드리'는 스팀뿐만 아니라 PC 클라이언트 '스토브'와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신규 서버는 에픽세븐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PVP(이용자간대전) 콘텐츠에서 일정 기간 독립된 매칭 서버로 운영된다.
해당 시설은 부산 지역 물류 운영의 핵심 거점으로, 물류 처리와 배송 기능을 결합한 AI 기반 복합 스마트 물류센터로 구축된다. 고객 주문이 예상되는 상품을 고객과 가까운 거점에 미리 배치하고 신속하게 출고할 수 있도록 설계돼 물류 운영 효율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용준 CLS 대표이사는 "이번 부산지역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CLS의 투자 결정은 해양수도 부산의 물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부산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베링거인겔하임의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 기반의 혁신 의약품 포트폴리오와 유한양행의 국내 영업·마케팅 리더십을 결합해 국내 환자 접근성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기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중심의 협력을 뇌혈관질환 영역까지 확대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존 사업 협력을 넘어선 헬스케어 혁신 및 생태계 발전 ▲글로벌 및 국내 상호보완적 전문성을 결합한 환자 치료 혜택 확대 ▲지속가능한 보건의료 생태계 조성 및 환자 가치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 기반 마련 등 세 가지 전략적 축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사가 축적해 온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유한양행이 축적해 온 연구개발 및 사업 역량과 국내 보건의료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환자들의 치료 혜택 확대와 보건의료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나마리아 보이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유한양행과의 파트너십은 지난 16년간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혁신 의약품의 국내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 시장에서 함께 성장해 온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약품 공급을 넘어 헬스케어 혁신과 보건의료 생태계 전반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국내 환자와 사회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30일(한국 시간) 전 세계에 출시했다. 미지의 여정은 새로운 이야기, 대양 항해 및 수중 탐험, 특정 인물들과 관계 형성, 시설 경영 및 관리, 발전된 하우징 등 DLC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담았다. 해방한 거점의 시설을 임대하고 운영해 재화를 축적하는 경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엄선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구매 금액에 따른 포인트 페이백과 선착순 쿠폰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과 주말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사 브랜드 제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0%, 50만원 이상 구매 시 40%, 20만원 이상 구매 시 20%를 e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해당일에 지정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면 최소 구매 금액 조건 없이 결제 금액의 최대 30%를 e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입점 브랜드 제품 구매 시에는 행사 기간 내내 최소 구매 금액 조건 없이 결제 금액의 최대 15%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먼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그랜드십일절 오프닝쇼'를 통해 AI 쇼호스트를 첫 공개한다. 고객이 뽑은 AI 쇼호스트는 향후 11번가 AI 라이브 방송의 대표 쇼호스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품 특성과 방송 콘셉트에 맞춰 각기 다른 AI 쇼호스트를 활용해 맞춤형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AI 기반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여행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플레이트립(Play:Trip)'도 새롭게 론칭, 라이브 방송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파라다이스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광고영상 제작을 전액 후원하며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ESG 활동을 이어간다. 파라다이스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방치유원')과 협력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광고영상 '난, 노는 판이 달라!'의 제작비 전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비롯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은 미래 세대 보호를 위해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기존 '슈퍼제로 락토프리 살균우유'의 유당 0g•지방 0g 설계(식품 영양성분 강조 표시 기준)를 유지하면서 최근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제품 1팩(180mL)당 식이섬유 1.4g을 담았다.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거나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를 고려한 기존 제품의 특성에 식이섬유를 더해 일상 속 영양 설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유당 유래 소화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락토프리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김종태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기존 슈퍼제로 락토프리 살균우유의 유당 0g•지방 0g 특성을 유지하면서 식이섬유를 더하고,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소용량 멸균 제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음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지난 10월 22일부터 '콰삭모짜킹'의 전국 내점 판매를 확대하고, 사이드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9월 24일 선보인 콰삭모짜킹은 bhc의 치킨 메뉴 개발 노하우에 이탈리안 셰프 샘킴의 감성을 더해 탄생한 협업 메뉴다. 아울러 기존 치킨 메뉴에 더해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사이드 메뉴는 bhc 자사앱과 쿠팡이츠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EXPO MARS 2026'에 참가해 동탄시티병원 및 대웅 얼라이언스의 13개 파트너사와 함께 실제 의료환경을 구현한 'AI 스마트 병원'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동탄시티병원의 의료 현장 경험과 대웅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의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나의 병원 환경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첫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병동'은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실제 병실 환경을 구현한 공간이다. 김미영 동탄시티병원 행정원장은 "AI 스마트 병원의 진정한 가치는 첨단기술의 도입 자체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높이고 의료진이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며 "동탄시티병원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한 스마트 병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함께 AI 기반 진단·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스마트 병원 모델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ARS 2026은 AI 의료기술이 미래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술과 의료진의 전문성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혁신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스마트 병원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전시는 동탄시티병원과 대웅 얼라이언스가 협력해 개별 기술을 넘어 실제 의료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통합 디지털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지자체·의료기관·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를 축적하고, 예방부터 진단·치료·재활·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헬스케어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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