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고객들이 겪는 주요 고민을 기준으로 총 120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UV 케어 △트러블 케어 △유분·땀 케어 △쿨링 케어 등 네 가지 테마로 큐레이션했다. 특히 기존 카테고리 중심이 아닌 고민 기반으로 상품을 구성해, 하나의 고민에 대해 색조 화장품과 스킨·바디·헤어케어 등 다양한 영역의 상품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징크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상품은 물론,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픽서와 체취 관리를 위한 데오드란트 상품군까지 아우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달라진 피부 고민에 대응해 고객이 카테고리를 넘나들며 필요한 상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세분화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자사의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의 중국 시장 내 인지도를 높이고, K-단백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7일 매일유업 본사에서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셀렉스는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샤오홍슈 공식 셀렉스 계정과 연계해 생생한 제품 체험 콘텐츠를 생성하고, 관련 해시태그를 활용해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글로벌 서포터즈의 리뷰 콘텐츠가 징동헬스 내 셀렉스의 실질적인 제품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은 실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콘텐츠를 강하게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며 "셀렉스 글로벌 서포터즈와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징동헬스의 탄탄한 유통망을 결합해 중국 시장 내 'K-단백질'의 대표 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학원가와 주택가 등 어린이 생활권을 중심으로 범죄 감시 범위를 확대하는 데 있다. 협약에 따라 hy 프레시매니저는 집배원, 태권도 지도자와 함께 지역 내 생활 밀착형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서울경찰청은 참여 기관 구성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담당한다. 변경구 hy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웨어러블 기기 등을 통해 수집한 생체 신호와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사용자가 촬영한 피부 사진과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된 건강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박천호 코스맥스비티아이 R&I유닛 연구원장은 "미래 화장품 시장의 핵심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정보를 정밀하게 반영하는 것"이라며 "코스맥스의 독보적인 연구 역량과 이온헬스의 데이터 기술이 만나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이전에 없던 초개인화된 뷰티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기연 이온헬스 공동창업자 겸 대표(CEO)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제품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협력은 데이터와 AI가 일상적인 뷰티 경험을 한 단계 높이고,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장기적인 웰빙(Longevity)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시흥 지역 여성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업사이클링 욕실용품 300세트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샴푸바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 11년간 소외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힘써온 한샘은 올해부터 이를 한층 발전시켜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 물품은 한샘 5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시흥 지역 내 다문화·탈북 여성 가정 등 여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한샘이 추구하는 '가정의 행복'과 '지구의 내일'을 모두 고민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기업 특성을 살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이웃과 환경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공식몰을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편의성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고유의 절제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반영해 비주얼 완성도를 강화했고, 전체 라인업의 콘텐츠를 보강해 피부 컨디션과 사용 단계에 따른 제품 선택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공식몰을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리쥬란코스메틱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재정립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고객이 제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구매 이후의 사용 경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벌꿀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색있는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식초 제품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로 음용 식초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올리브유와 함께 섞으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며,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주는 포인트 식초로 활용할 수 있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의 깊은 맛을 담아낸 제품이다. 온라인에서는 "간장치킨 본연의 달콤 짭짤한 맛이 잘 살아있어 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마늘과 간장 풍미가 조화로워 계속 손이 간다", "식감 덕분에 치킨 껍질의 바삭함까지 연상된다" 등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농심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협업해 '포테토칩 포텐터짐' 브랜드 데이 행사를 열고, 경기장에 포테토칩 체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농심 관계자는 "포테토칩 고유의 바삭한 식감에 간장치킨의 풍미를 더해 색다른 스낵 경험을 제공한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의 매력을 포테토칩에 접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우 전지현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색소침착을 단순한 관리가 아닌 일반의약품을 통한 '원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멜라토닝크림의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의 효능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멜라토닝크림은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을 함유한 색소침착 치료제로, 멜라닌 합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된 색소침착 부위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전지현의 맑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색소침착치료제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순히 기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의료진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지 의료진의 디지털 진단 역량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소외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개선과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에티오피아 현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으며, 의약품 지원을 통해 치료 기회가 부족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진단과 치료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지 의료진의 진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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