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바우처 지원 대상 고객들은 11번가에서 기저귀, 분유, 생리대 등 대상 품목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육아·여성용품은 정기적으로 구매가 필요한 상품인 만큼, 고객들의 구매 접근성과 바우처 활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육아 등으로 외출이 쉽지 않은 고객들도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필요한 상품을 주문해 원하는 장소로 배송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바우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바우처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상품 선택 후 결제 페이지에서 '바우처 결제' 표시가 있는 카드사를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붉은사막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 판매량 600만 장 돌파 소식을 알리며, "파이웰을 찾아와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서카나(Circana)가 5월 발표한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연간 누적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붉은사막은 출시 이후에도 높은 이용자 유지율을 주목하며, 일반적으로 판매량이 빠르게 감소하는 오픈월드 싱글 플레이 게임과 다른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붉은사막은 신규 IP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즐겁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펄어비스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오프라인 GS25 매장에서는 6월 12일부터 '보이넥스트도어)HOME빵 애플크림'을, 26일부터 '보이넥스트도어)뮤직롤리팝'과 '보이넥스트도어)옆집젤리'를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이넥스트도어)HOME빵 애플크림'에는 멤버 얼굴이 담긴 랜덤씰 24종 중 1종이 동봉돼 먹는 즐거움과 함께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옆집의 소년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그룹명처럼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미니 3집부터 5집까지 3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5개 앨범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GS25는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아티스트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협업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덤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5월 선보인 생과일 음료 3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3주만에 70만 잔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생과일 음료 3종 가운데 판매량이 가장 높은 메뉴는 '생과일 수박주스'로 나타났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이디야커피의 여름 시즌 대표 메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생과일 수박주스를 비롯한 생과일 음료 3종이 출시 직후부터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감과 품질을 살린 메뉴를 선보이고, 고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운영 중인 신라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이번 성수점은 페루, 베트남, 일본, 미국에 이은 국내 첫 매장이다. 농심은 신라면 40주년을 맞아 국내 트렌드의 중심지 성수동에 매장을 열고,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에게도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농심은 이번 매장을 팝업스토어를 넘어 신라면 브랜드의 글로벌 팬덤 확장을 위한 '안테나숍'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분식은 과거 친구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던 한국 분식점 고유의 정서적 가치를 현대적인 복합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공간"이라며, "성수동을 찾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귀담아들으며 신라면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에쓰오일이 구매한 물품은 건강차, 쿠키, 넛츠 세트 등으로,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선정된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브라보비버로부터 물품을 추가 구매해 울산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 9월 장애인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브라보비버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문구류와 건강차 세트, 쿠키 세트 등을 지속적으로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외부 컨설팅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교육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내부심사원을 직접 육성하고 자체 심사를 수행해 인증 유지에 성공함으로써 임직원의 준법경영 역량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신입사원과 직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준법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준법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은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치과 진료의 디지털화를 뜻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대중화를 위해 단순 신기술 적용이 아닌 치과의사 및 스태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 진료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다. 모션 감지 기술의 경우 마우스 클릭이나 키보드 타이핑 없이 손가락 동작을 통해 환자 조회 및 선택 등 주요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STT는 음성을 즉시 텍스트로 변환해 진료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시스템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진료 연속성 강화를 위해 AI를 통한 임플란트 제조사 식별 시스템 도입 등 추후 원클릭 내 신규 기능을 지속 추가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AI 기반 진료 지원 기능 확대는 치과 진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딥 심포지엄은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글로벌 시술 트렌드와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앞으로도 DEEP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료진 대상 학술 교육을 확대하고, 나보타와 디클래시 CaHA를 포함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기반의 임상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이사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 볼륨 개선 중심에서 콜라겐 재생과 피부 질 개선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DNC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CaHA 필러 시장 점유율 2위 브랜드 Facetem의 임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클래시 CaHA의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과 임상 데이터를 지속 축적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재생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DEEP 심포지엄은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학술 콘텐츠와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시술 트렌드와 복합시술 전략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의료진의 진료 역량 향상과 환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에는 미국 대형 운용사 캐피털그룹이 7.21%까지 보유 지분을 늘리는 등, KT&G에 대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지분 확대가 이어지면서 KT&G의 외국인 지분율은 10일 기준 51.24%에 달한다. 이러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 확대 배경에는 해외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가 꼽힌다. 한편, KT&G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4.3%, 27.6% 증가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호실적에 힘입어 KT&G는 올 하반기 배당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新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으로, 해외궐련 중심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며 국내외 자본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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