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챗GPT와 클로드 등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시세 조회부터 주문까지 실행할 수 있는 설치형 프로그램 '코빗 CLI'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자는 챗GPT 코덱스와 클로드 코드 등 AI 에이전트에 자연어로 요청해 가상자산 시세와 잔고를 조회하고, 주문과 입출금 등 코빗의 주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복잡한 개발 환경을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코빗의 기능을 이해하고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우 코빗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 에이전트가 실제 자산을 다루는 환경에서는 AI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행의 신뢰성과 추적 가능성, 충분한 사전 검증 체계가 중요하다"며 "코빗은 MCP 서버와 에이전트 스킬, 모의투자, TUI를 제공하고 AI가 오픈 API 사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llms.txt도 공개해, AI가 코빗의 기능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시장이 가상자산을 넘어 실물자산(RWA)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무기한 선물: 가상자산 시장을 넘어 RWA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그 결과 하이퍼리퀴드의 RWA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지난 7월 2일 기준 약 29억 달러로, 같은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약 21억 달러)을 넘어섰다. 또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주가가 정규장이 닫힌 뒤에도 역외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24시간 거래되고 있으나, 이 시장 전체가 국내 자본시장법의 규제 테두리 밖에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정지성 코빗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은 "RWA 무기한 선물은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로 작동하는 시장으로, 참조가격 인프라가 탄탄한 자산일수록 가격 신뢰도가 높았다"며 "한국 자산의 가격이 정작 국내 제도가 닿지 않는 곳에서 매겨지고 있는 만큼, 어떻게 지켜보고 무엇을 대비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계좌 연동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새로운 인증 방식으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계좌 연동 시 ARS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해야 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신한인증서를 이용한 인증 방식을 추가해 고객이 원하는 인증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빗은 인증 수단을 다양화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한은행의 인증 인프라를 활용해 계좌 연동 절차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이정우 코빗 CTO 겸 CPO는 "신한인증서 도입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이용 환경에 맞는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가 홈 화면에서 시장 상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전면 정비한 것이 핵심이다. 새 홈 화면에는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장 지표 영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울러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로 바로 이동하는 '바로가기' 버튼과 보유 자산을 직관적으로 정리한 영역을 추가해, 하나의 화면에서 시장 정보와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우 코빗 CTO는 "이용자가 복잡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 홈 화면에서 시장 상황과 관심 종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경험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휴대폰 번호와 실명만으로 가상자산을 송금할 수 있는 '연락처로 보내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가상자산 송금 시 지갑 주소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오기재로 인한 자산 손실 우려를 줄이고, 가상자산 송금 경험을 일반 금융 서비스 수준으로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별도 송금 수수료는 없으며, 거래소 내부 이체 방식으로 직접 처리되어 블록체인 네트워크 수수료와 컨펌 대기 시간도 발생하지 않는다. 코빗 이정우 CTO 겸 CPO는 "연락처로 보내기는 가상자산 송금 경험을 일반 금융 송금 수준으로 단순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서비스 개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멸치박사 6살 성준이의 소원'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빗 관계자는 "국내 대표 아동권리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기부가 위기가정 아동 지원의 새로운 통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려 애쓰는 위기가정 아동과 가족에게 가상자산 기부는 새로운 희망의 통로가 될 것"이라며 "코빗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자산 기반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빗은 세이브더칠드런, 사회연대은행 등과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는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분석한 보고서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수익 구조'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고서는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수익 모델이 ▲토큰화(Tokenization) 수익 모델 ▲크립토(Crypto) 수익 모델로 나뉜다고 분석했다. 토큰화 수익 모델은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토큰화하는 과정에서, 크립토 수익 모델은 가상자산 자체의 거래·수탁·결제에서 수익이 발생한다. 강동현 코빗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주요 금융사도 블록체인 기반 상품 출시를 준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해외 선도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번 보고서가 국내 금융권이 신규 사업 영역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빗이 법인 회원의 거래 편의성 제고와 고객 보호를 위해 법인 전용 서비스인 '코빗비즈(Korbit Biz)'의 TWAP((Time-Weighted Average Price, 시간분할주문) 거래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법인 고객의 특성에 맞춰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거래 옵션을 정교화한 것이다. 먼저 코빗은 지정가 IOC(Immediate Or Cancel, 즉시체결•잔량취소) TWAP 거래 기능을 추가하고, 고객의 전략에 따라 거래 주기와 기간을 더욱 세분화하여 설정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코빗 이정우 CTO 겸 CPO는 "이번 업데이트는 법인 고객의 실제 거래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여 거래 안정성과 고객 보호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법인 회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빗 준법감시인이 직접 강연을 맡아, 임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윤리행동강령'의 핵심 항목들을 재점검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교육에서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준수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자율규제 규정 숙지 ▲최신 내부통제 미비 사고 사례 분석 등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발생했던 사고 사례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임직원들이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할수 있도록 경각심을 높였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규제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임직원 개개인의 준법 정신이 거래소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내부 관리 체계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거래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중화 구축은 코빗의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발급 은행인 신한은행과 코빗을 연결하는 중간 펌뱅킹 망을 다각화한 것이 핵심이다. 코빗은 이번 이중화 구축을 통해 하나의 펌뱅킹 망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점검이 진행되더라도, 즉각적으로 다른 펌뱅킹 망을 통해 원화 입출금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코빗 이용자들은 더욱 안정적인 원화 입출금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정우 코빗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원화 입출금 시스템 이중화 구축은 예기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코빗은 앞으로도 투자자 보호와 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위한 기술적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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