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고, 거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손해, 도난 손해, 배상책임, 수리비용 담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자동차의 운행목적이 '개인용' 또는 '업무용'인 경우에 적용되며, 자동차보험 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 내 가입한 계약에 한하여 할인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TM채널 관계자는 "비교적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TM 채널의 특성에 맞는 건강보험 출시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인프라 연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병원 치료 이후 건강관리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이어지는 '회복의 연속성'을 관리하는 선도 모델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회복 서비스를 개발하고, 연구 과정에서 확보되는 의학적 통계지표는 보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해 건강보험의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고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이처럼 보험금 청구 신속 지급이 가능한 365일•24시간 실시간 보상 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했다고 6일 밝혔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를 기반으로 보험금 청구부터 지급까지 소요 시간을 기존 수시간에서 길게는 수일까지 걸리던 수준에서 평균 10분 이내로 단축하며 보상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이하 '실손24')을 통해 접수된 삼성화재 청구 건은 별도 심사가 필요 없는 경우 자동 심사 및 신속 지급이 가능하다. 현재 실손24를 통한 청구는 삼성화재 전체 실손보험 청구 건수의 약 5% 수준이나, 초고속 자동보상 체계를 통해 월 약 2만 7000건(2.3%)이 청구 즉시 신속 지급되고 있다.
삼성화재 건강DB 분석에서도 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한 고객 비중이 2015년 84.8%에서 2021년 85.4%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대장암 환자 수는 연평균 2.2% 증가했다. 삼성화재 건강DB 분석 결과 대장암 진단 이전에 대장용종 치료를 받은 고객의 경우 대장암 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용종 절제 경험이 있는 고객의 대장암 진단 후 평균 의료비는 593만원으로 이는 용종 치료 이력이 없는 고객(921만원) 대비 약 328만원 낮은 수준이다. 이번 분석을 담당한 삼성화재 장기미래가치연구소는 "건강DB 분석 결과 고령화로 암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할 경우 삶의 질뿐 아니라 의료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연구를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업의 본질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2월 업계 최초로 국내 출국 항공기의 지연•결항을 보장하는 '출국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특약'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귀국편과 경유편까지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국내 출국 제외) 특약'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출국편 보장에 이번 특약이 더해지면서, 고객은 해외여행 시 출국부터 귀국, 경유까지 전 여정에서 항공기 지연 시간에 따라 정액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여행 전체 여정에 대해 지수형 방식 항공기 지연 보장을 제공하는 것은 삼성화재가 유일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해외여행보험에서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후 고객의 보상 절차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간편한 보상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이하 KOSAC)'와 공식 협업하여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미래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하여,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KOSAC과의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삼성화재 브랜드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장하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장이나 단기체류 등 해외 출국이 잦은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취소로 인한 위약금까지 보장한다. 삼성화재는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까지 폭넓게 보장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담보 신설은 고객의 여행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보장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2월 4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자사의 '건강정보 통합플랫폼(이하 건강 DB)'을 활용해 가입 고객의 폐암 관련 의료이용 현황을 분석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화재 건강 DB내 보험금 지급 고객 수 기준으로 2020년 211명이었던 60세이상 고령 여성 폐암 환자는 2024년 414명으로 4년 만에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폐암 환자의 사망은 2015년 51.4%에서 2020년 41.3%로 약 10% 감소하였으며, 이는 최근 발표된 국가 암등록 폐암 생존율 통계에서도 유사한 경향을 확인한 바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의료기술에 대한 정보를 분석, 공개하여 보건의료정책과 의료기술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하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업의 본질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본 행사는 방탈출 컨셉의 '미션, 컴플러스'와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의 영어이름인 마빈을 활용하여 준법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빈스 초이스' 2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삼성화재 본사 33층에서 진행된 '미션, 컴플러스'는 방탈출 컨셉으로 마련된 여러 부스에서 임직원들이 재미있게 체험하며 내부통제 기준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은 "디지털 시대의 컴플라이언스는 안전한 성장을 가속하는 정교한 조타장치와 같다" 며, "꾸준한 준법윤리 실천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삼성화재의 중심축이 되어 달라" 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삼성화재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N잡크루'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은 N잡러 특성을 반영해 설계사 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 신청과 강의 수강부터 삼성화재 설계사 등록까지의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또한,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멘토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며,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료도 회사가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N잡크루'는 새로운 근무 형태와 직업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사 조직이다"며, "교육과 시스템, 운영 전반에 걸쳐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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