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이하 KOSAC)'와 공식 협업하여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미래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하여,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KOSAC과의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삼성화재 브랜드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장하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장이나 단기체류 등 해외 출국이 잦은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취소로 인한 위약금까지 보장한다. 삼성화재는 이번 담보 신설을 통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까지 폭넓게 보장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담보 신설은 고객의 여행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보장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2월 4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자사의 '건강정보 통합플랫폼(이하 건강 DB)'을 활용해 가입 고객의 폐암 관련 의료이용 현황을 분석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화재 건강 DB내 보험금 지급 고객 수 기준으로 2020년 211명이었던 60세이상 고령 여성 폐암 환자는 2024년 414명으로 4년 만에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폐암 환자의 사망은 2015년 51.4%에서 2020년 41.3%로 약 10% 감소하였으며, 이는 최근 발표된 국가 암등록 폐암 생존율 통계에서도 유사한 경향을 확인한 바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의료기술에 대한 정보를 분석, 공개하여 보건의료정책과 의료기술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하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업의 본질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본 행사는 방탈출 컨셉의 '미션, 컴플러스'와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의 영어이름인 마빈을 활용하여 준법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빈스 초이스' 2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삼성화재 본사 33층에서 진행된 '미션, 컴플러스'는 방탈출 컨셉으로 마련된 여러 부스에서 임직원들이 재미있게 체험하며 내부통제 기준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은 "디지털 시대의 컴플라이언스는 안전한 성장을 가속하는 정교한 조타장치와 같다" 며, "꾸준한 준법윤리 실천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삼성화재의 중심축이 되어 달라" 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삼성화재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N잡크루'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은 N잡러 특성을 반영해 설계사 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 신청과 강의 수강부터 삼성화재 설계사 등록까지의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또한,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멘토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며,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료도 회사가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N잡크루'는 새로운 근무 형태와 직업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사 조직이다"며, "교육과 시스템, 운영 전반에 걸쳐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디지털•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고객 편익 증진을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실무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가 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 삼성화재는 아이디어 제안부터 특허 출원•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특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 변리사 등 전문 인력을 통해 임직원들이 업무 중 떠오른 아이디어의 특허 가능성을 신속하게 검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에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을 추가해 입사 초기부터 직무발명 제도와 특허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내 특허 매거진을 통해 임직원들의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와 참여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화재 김광준 법무지원파트장은 "이번 성과는 법무팀의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의 혁신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무발명 제도와 특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회사의 경쟁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보험 선물하기' 광고 캠페인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디지털 영상(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디지털영상 부문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된 '보험 선물하기'는 보험을 단순한 보장이 아닌 일상 속 감독과 배려의 경험으로 재해석한 기획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올해 KODAF에서 '보험 선물하기'를 포함하여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 선물하기'는 기존의 보험 인식을 넘어 안심과 응원을 전달하는 새로운 보험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에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해 고객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증가하는 외국인 고객의 보험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보험금 청구 외국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화재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제공되며, 외국인 고객이 보험금 청구 절차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와 중국어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에 삼성화재는 외국인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해 '보험금 청구' 메뉴에 영어•중국어 서비스를 우선 적용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외국어 서비스 도입을 통해 외국인 고객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지원 언어와 적용 범위를 확대해 글로벌 고객 대상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고액의 치료비 부담을 안기는 전립선암 관련 치료현황을 파악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상품 및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삼성화재에 청구된 자료 기반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화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매년 13.6%의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60대 이상 고령자의 발병 비중이 전체에서 85.6%를 차지하여 전립선암의 주요 대상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분석결과 전립선암 22.5%의 환자가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등 전립선질환을 진단 전에 보유하였다.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 이해성 상무는 "여성암 1위 유방암에 이어 이번 남성암 1위 전립선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환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고객 중심의 보장 공백을 면밀히 파악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치료와 더불어 암 이후의 삶까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오는 8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창단 30주년 기념경기를 진행한다. 경기 전에는 30주년 기념 영상 송출을 시작으로 팬과 함께하는 30주년 축하 케익 커팅식 및 시구가 진행된다. 창단 30주년 경기에는 배구발전에 기여하며 삼성화재배구단의 영광을 함께한 OB 레전드 멤버들도 경기장을 찾아 창단 30주년을 축하하며 자리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성장한 삼성화재블루팡스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단 30주년 기념경기를 준비했다" 며 "지난 30년을 넘어 앞으로의 30년을 향해 팬들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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