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물류 산업 발전' 산학협력 연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물류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시각과 지식·기술을 발굴하는 한편 물류 핵심인재를 양성·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4개 팀이 각각 ▲국내 자율주행 화물차 미들마일 최적 환승 거점 도출 ▲수리모델로 접근하는 자율주행 화물차 최적 환승 거점 경제성 분석 ▲E-Grocery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찾아가는 시식코너 배송 ▲국내 농산물 수출기업을 위한 글로벌 풀콜드체인 수출 물류망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안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도출된 사업 제안의 현업 적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물류 전문 인력 양성과 물류 효율성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롯데알미늄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헝가리에 이차전지 소재용 알루미늄박인 양극박 1기 공장을 완공했으며, 헝가리 2기 공장 및 미국 내 양극박 생산기지를 건설 중에 있다. 또한 저탄소사회 전환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2050년까지 온실가스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를 위해 K-RE100 선언, 노후 설비 교체, 재생에너지 도입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ESG전담조직 신설 및 지속가능 거버넌스 체계 구축 △ESG 위원회 설치 및 운영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 획득 △2030 폐기물 감축 로드맵 수립 등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연수 대표이사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바탕으로 전지소재시장에서 기술 혁신과 시장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를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선 발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에 칠성사이다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라벨 중앙 별 엠블럼은 오렌지색으로 변화를 줘 가독성을 높이고, 상단에는 오렌지 과육을 삽입해 제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는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19일부터 사전 판매가 진행된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6월 중순부터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를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와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유럽'을 개최하고, 6396만 달러(약 908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와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 13개국 바이어 120여개사가 참여한 수출상담회에서 총 511건의 상담과 6396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일대일(1:1) 상담,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해외시장에 안착을 돕는 롯데그룹의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이라며 "파리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가 참여기업, 바이어, 고객 등 모두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인프라셀, 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K-RE100을 선언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인프라셀, 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K-RE100 이행 방안으로 롯데인프라셀 안산공장, 롯데패키징솔루션즈 진천공장에 지붕형 태양광 발전 설비를 2025년 하반기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300톤 이상의 탄소가 감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인프라셀, 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이번 K-RE100 선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에 앞장서며, 향후 점진적으로 재생에너지 비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롯데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인공지능(AI) 윤리헌장 선포식을 열고 개발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에서 모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하는 AI 윤리헌장을 선포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유네스코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윤리 가이드라인에 근간을 두고 있으며 '롯데는 AI를 활용하는 전 과정에서 올바른 행동 및 윤리적 가치를 준수하며 이를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롯데는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룹 전 영역에서 AI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박종남 롯데지주 AI혁신TF팀장은 "그룹에서 AI 활용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AI 정보 왜곡과 유출, 인권침해 등의 잠재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윤리헌장에 기반, AI 결과물의 리스크를 재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이 그룹의 AI 경쟁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한국보육진흥원, 자원순환기업 코끼리공장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중고 장난감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약 2주간 공식 SNS를 통해 임직원 및 일반인 가정을 대상으로 장난감 기부 신청을 받았으며, 한국보육진흥원도 지난 3월 롯데글로벌로지스와의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업무협약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의 장난감 기부에 협력했다. 기부 장난감은 롯데택배를 통해 각 가정 및 전국 어린이집에서 무상 수거되어 코끼리공장에 배송되었으며,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 임직원들이 기부 장난감을 정성껏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8일 개별 포장한 기부 장난감을 본사 인근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어린이날 맞이 선물로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특히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과 달리 실물 카드팩 구매를 통해 디지털 카드를 획득해 수집하는 방식으로 변경,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카드를 수집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해당 제품에는 FC서울 선수단의 스페셜 카드가 들어가 있으며, 이 또한 실물 카드와 디지털 카드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수집한 FC서울 팬카드는 코튼시드 홈페이지에서 카드 뒷면에 있는 8자리 고유 코드를 입력하면 디지털 카드로 전환할 수 있다. 가장 많은 디지털 카드를 수집한 FC서울 팬에게는 FC서울 홈경기에서 경기전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선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색다른 경험도 제공된다.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그룹 시너지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사업 구조와 국내외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상장 이후에도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특화 물류 역량을 강화해 자본시장에서 최고의 성장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의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 국제특송, 공급망 관리(SCM), 포워딩 등 종합 물류 사업을 전개하며, 모바일 기반 IT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라스트마일(Last-mil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거점 연계를 통해 창고관리, 해상 및 항공 운송, 항만 하역, 현지 내륙운송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번 공모 자금은 택배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 물류 시스템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회사는 라스트마일 서비스와 종합 물류 역량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 성장에 발맞춰 롯데그룹이 추진중인 '롯데 이그로서리(eGrocery)' 사업의 물류 운영도 전담한다. 또한 물류 처리 능력(CAPA)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홈쇼핑과 T커머스 등 전략 화주 대상으로 특화된 사업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국내 172개 네트워크와 해외 11개국 거점을 기반으로 창고, 내륙 운송, 포워딩까지 전 영역의 물류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편, 가시성 있는 글로벌 진출 전략도 추진 중이다.
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굿윌스토어에서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판매되어 장애인 근로자의 급여 및 직업 훈련 등 자립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굿윌스토어는 이를 통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원 순환을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연수 롯데패키징솔루션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발돋움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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