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7일 배송은 지속 증가하는 휴일 물량 수요에 적극 대응해 이커머스 업계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지향 배송 서비스를 다변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한다. 롯데택배와 대리점협의회는 주7일 배송을 위한 상호 합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며 최대한 협력할 예정이다. 롯데택배는 이번 주7일 배송과 기존 서비스와의 상호 보완 및 시너지 창출을 통해 서비스의 품질을 고도화하여 배송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택배 관계자는 "향후 주7일 배송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리점 및 택배기사, 화주사 의견을 적극 수용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으며, 고객에게는 폭 넓어진 배송 서비스 제공으로 달라진 일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뉴욕팰리스를 운영 중인 롯데호텔앤리조트(이하 롯데호텔)는 호텔 건물에 이어 토지까지 인수하며, 장기적인 투자 및 운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당시에는 건물만 매입하고 토지는 임차하는 구조였으나,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상승과 미래 자산 가치를 고려해 토지 인수를 추진해왔으며, 뉴욕 대교구와 장기간 협상을 거친 끝에 토지 거래가 성사됐다.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부지는 뉴욕 카톨릭 대교구가 보유하고 있으며 25년마다 임차료를 갱신하는 구조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부지 인수는 브랜드 가치를 제고 측면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글로벌 리딩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냉동/공조 분야 전문 기업 에이스공조와 손잡고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달 17일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에서 '에이스공조 엣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현재 서울, 용인, 대전 등 총 4개의 데이터센터를 구축, 운영 중이며, 축적된 IT,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이노베이트 김근배 클라우드 부문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롯데이노베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기술력 등을 최대한 활용해 에이스공조의 엣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엣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7개사가 참여해 롯데가 그리는 친환경 에너지 기반 미래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소개한다. 롯데관은 '엘 모빌리티 파노라마(L.Mobility Panorama)'를 주제로 '모빌리티 밸류체인 전시존'과 '모빌리티 체험존'으로 나눠져 친환경 에너지, 자율주행 등 그룹 모빌리티 사업을 종합적으로 알린다. 전시존에서는 배터리 핵심 소재 및 모빌리티 내∙외장재 실물이 전시되고 에너지 제조과정을 소개하는 수소 밸류체인과 자율주행 화물차, 배송로봇 등의 영상이 시연된다. 신 회장은 모빌리티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술경쟁력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미래를 위한 투자인 연구개발, 인재 확보에 자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롯데멤버스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진행한 전북 청년 금융 정책 수립을 위한 가명정보결합 협력 사업의 성과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를 금융권 신용정보 데이터와 가명결합해 약 500만 건의 데이터를 추출하고 전북 청년들의 금융 실태를 분석했다.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브랜드, 라이프스테이지, 지역 등 다양한 정보를 아우르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마케팅 전략부터 공공 정책 수립 지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차별화된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는 "이번 수상은 롯데멤버스의 데이터가 지자체의 정책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뜻 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롯데멤버스만의 차별화된 빅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비즈니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K-뷰티 쇼케이스, 쿠킹쇼, 한류 문화공연 등 한국 제품과 문화를 현지에 선보이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해 브랜드 엑스포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근 K-뷰티와 K-푸드 등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유럽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유럽시장 진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 관계자는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가 보유한 유통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구매력이 높은 중앙유럽 시장에서 한국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중소기업 수출 성과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K-컬처의 골든 타임을 맞아, 문화 연계 소비재 수출 확대와 K-수출 인프라 개선을 위해 K-유통망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KOTRA는 롯데 등 민간과 협력해 K-컬처를 매개로 대∙중소 상생형 해외진출을 확대하고, 우리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새로워진 '2% 부족할 때' 모델로 배우 '안효섭'과 '김민주'를 발탁하고 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 부족할 때 핵심 타깃인 2030세대가 선호하는 넷플릭스 글로벌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인공 '진우'역을 맡은 안효섭과 그룹 '아이즈원' 활동 이후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주를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과거 2% 부족할 때 광고 음악으로 화제를 모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안효섭과 김민주의 목소리로 새롭게 담아내 젊은 세대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2% 부족할 때만의 수분감 넘치는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온 •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물투명 니어워터 '2% 부족할 때'를 알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롯데멤버스는 추석 시즌을 맞아 롯데리조트와 함께 '엘포인트 플렉스데이'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엘포인트 결제 시 결제한 금액의 10%를 포인트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객실은 엘포인트 앱 또는 롯데리조트 홈페이지의 해당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는 "최장 10일 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4,300만 회원이 더욱 합리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롯데리조트와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엘포인트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 지인과 풍성한 한가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새로'는 2022년 9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 등의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다. 이후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억병 돌파, 출시 3주년을 앞둔 올 7월말 기준 출시 34개월 만에 7억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연예인 모델 대신 '새로'의 앰베서더 '새로구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광고 콘텐츠를 중심으로 선보인스토리 텔링이 기반이 된 색다른 소통 역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소주 성수기라 할 수 있는 4분기에는 '새로구미'의 확장된 세계관이 중심이 된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새로'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제20회 롯데그룹 정보화전략' 세미나를 이달 1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롯데그룹의 CIO(최고정보책임자),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AI 부서장 및 파트너사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AX : Aimazing Action, The NEXT'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AX(인공지능 전환)전략과 강력한 실행력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등 롯데그룹의 경쟁력 및 가치를 높이는 미래 전략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롯데그룹의 AX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의 혁신을 선도하는 IT 파트너로서 최신 IT 트렌드와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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