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새로'는 2022년 9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 등의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다. 이후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억병 돌파, 출시 3주년을 앞둔 올 7월말 기준 출시 34개월 만에 7억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연예인 모델 대신 '새로'의 앰베서더 '새로구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광고 콘텐츠를 중심으로 선보인스토리 텔링이 기반이 된 색다른 소통 역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소주 성수기라 할 수 있는 4분기에는 '새로구미'의 확장된 세계관이 중심이 된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새로'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제20회 롯데그룹 정보화전략' 세미나를 이달 1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롯데그룹의 CIO(최고정보책임자),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AI 부서장 및 파트너사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AX : Aimazing Action, The NEXT'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AX(인공지능 전환)전략과 강력한 실행력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등 롯데그룹의 경쟁력 및 가치를 높이는 미래 전략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롯데그룹의 AX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의 혁신을 선도하는 IT 파트너로서 최신 IT 트렌드와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팬덤 플랫폼 코튼시드가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 도넛 및 걸그룹 아이브(IVE)와 손잡고 시크릿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코튼시드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컬래버 제품을 구입하면 제공되는 실물카드(포토카드 및 게임카드)를 디지털 카드 형태로 변환하여 수집할 수 있는 컬렉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진행되는 이벤트는 코튼시드가 아이브와 함께하는 두 번째 협업으로, 작년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 기념을 기념해 NFT 컬렉션과 티켓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코튼시드 담당자는 "롯데이노베이트가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 가려한다"며 "코튼시드를 통해 새롭고 건전한 팬덤 문화를 확산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용에는 롯데웰푸드, 롯데GRS, 롯데이노베이트, 롯데면세점 등 14개 계열사가 참여해 영업관리, AI, 디자인 등 30여 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롯데는 이번 'I'M 전형'부터 직무 전문성을 가진 몰입형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평가 과정에서 관련 역량들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해당 평가 기준은 추후 경력사원 채용에도 적용해 본인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롯데 관계자는 "그룹에서 추구하는 인재상과 인사 제도 변화에 맞춰, 개개인의 관심사를 업무에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몰입형 인재 채용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열정과 전문성을 지닌 인재 채용을 토대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임직원 워라밸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노-컬처(Inno-Cultur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은 사무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롯데이노베이트의 첨단 기술이 도입된 B형 자율주행차(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를 체험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영화 단체 관람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워라밸과 소통 증진을 위한 조직문화 활동을 마련하여 임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방학을 맞아 전날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금천구청 보육회관과 '금천구 어린이 아이멤버3.0 AI 활용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롯데이노베이트의 생성형 AI 아이멤버3.0를 통해 포토카드를 만들며 AI의 개념과 프롬프트 작성법 및 노하우를 배웠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참여 학생들에게 아이멤버 3.0 연간 라이선스와 과자세트 등을 기부하여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AI 리터러시를 키울 수 있도록 격려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를 처음 사용해 봤는데 너무 재밌고 신기했다"며, "집에 가서 이것저것 프롬프트를 입력하며 더 공부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프랑스 인기 과즙 탄산음료 '오랑지나'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Feel the Sparkle of France'라는 콘셉트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에펠탑과 개선문을 요리, 예술과 결합해 패키지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8월 중순부터 트레이더스에서 오랑지나 기획팩을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메쉬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미식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오렌지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오랑지나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은 합병 후 재무구조 개선 활동과 외부 투자유치를 통해 재원을 확보해 극장·영화 사업 경쟁력 강화 및 K-콘텐츠 활성화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또 합병 후 신규 투자를 유치해 재무구조 개선과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 K-콘텐츠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국내 웹툰·웹소설을 활용한 영화 제작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합병 후 이와 같은 K-콘텐츠 투자는 한층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증가되는 수익은 국내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재투자에 활용해 신규 IP를 발굴·육성하는 K-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4일(현지시간 기준) 한국의 대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밀키스를 알리는 마케팅 캠페인('Spicy Meets Smooth') 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타임스퀘어 중심에 위치한 '원 타임스 스퀘어(One Times Square)' 건물 외벽 대형 전광판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밀키스 광고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BBQ와의 협업을 발판 삼아, 미국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매운 치킨과 밀키스의 푸드 페어링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글로벌 광고 성지라 불리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한 캠페인은 해외 소비자에게 생소할 수 있는 유성탄산음료의 특징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밀키스와 어울리는 다양한 푸드 페어링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멤버스 카드는 분산된 카드 혜택을 집약한 롯데그룹 최초의 PLCC 상품으로 지난 4월 출시돼 주목을 받았다. 롯데멤버스 카드를 발급하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20여 개의 롯데 브랜드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엘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며, 이용 브랜드 개수에 따라 1~5%가 적립된다. 추가로 세븐일레븐에서는 8월 한 달간 롯데멤버스 카드 이용 시 세븐카페 90%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는 "단순한 PLCC를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그룹 통합 혜택을 제공한 것이 롯데멤버스 카드의 성공을 이끈 핵심"이라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롯데멤버스 카드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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