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는 호텔•리조트 부문과 게이밍 시설을 통합한 복합리조트(IR)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 럭셔리 리조트로서의 위상을 한층 확고히 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와도 꾸준한 인연을 이어왔으며,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 예술 행사인 '파라다이스 아트나이트'에도 참석해 국내외 갤러리 관계자 및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모았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뷔와의 협업은 브랜드 감도와 글로벌 인지도를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여행자가 대한민국 방문 시 자연스럽게 파라다이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K-호스피탈리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의 경험을 확장하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뷔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새로운 얼굴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예술, 놀이공원, 음악 등 다양한 경험이 어우러진 파라다이스시티에 방문해서 파라다이스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외교부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6 파리' 시상식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월에는 라 리스트 시상식을 인천 영종도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해 세계 미식 리더들의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파라다이스시티가 라 리스트가 선정한 세계 TOP 1000 호텔에 처음으로 등재되면서 브랜드 혁신성, 전문성, 글로벌 미식 네트워크 구축 역량 등을 높이 평가받은 점도 수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라 리스트 측은 "한국 최초의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는 단순히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한국 셰프들이 글로벌 미식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며 "국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요리의 국제적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중식당 '남풍'은 오는 20일 의사이자 셰프로 활동 중인 임상진 닥터 셰프를 초청해 특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갈라 디너는 남풍의 전석수 마스터 셰프와 임상진 닥터 셰프가 힘을 합쳐 '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풀어낸 행사다. 앞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2020년에도 임상진 닥터 셰프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 바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이번 갈라 디너는 음식과 치유의 본질을 연결하는 '의식동원' 철학을 현대적인 미식을 통해 전하는 자리"라며 "'음식이 곧 좋은 약이 된다'는 '약선' 다이닝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세계적인 미식 대가 기 사부아 셰프는 포럼 연사로 나서 '살아 숨쉬는 미식의 유산, 헤리티지를 재해석하고 확장해 나가는 셰프의 여정'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기 사부아 셰프는 지난 2024년 셰프 최초로 프랑스 예술원 회원으로 임명되며 미식을 예술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프랑스 미식계 거장이다. 기 사부아 셰프는 "전통적 가치를 지키는 가운데 새로운 것들을 계속해서 받아들이면서 미식은 더욱 풍성해진다"며 "재료의 다양성, 셰프들의 다양한 요리 방법은 결국 '손님들의 즐거움'을 향하며 이것이 미식에서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고 조언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차세대 미식 경험'을 주제로 라 리스트 1위를 차지한 에릭 리페르 셰프 등 미식 전문가들이 건설적인 대담을 나눴다.
먼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44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오늘 2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 객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오는 11월 3일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식음업장 별 44명 한정으로 11월 10~28일(주중 기준) 사용 가능한 44주년 특별 쿠폰을 증정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1981년 개관 이래 고품격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오며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 자리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아 한층 강화된 혜택의 감사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오는 10월 12일까지 '스위트 풀 문 스테이'(Suite Full Moon Stay)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패키지에는 ▲디럭스 스위트 객실 1박 ▲가든카페 추석 선물세트 ▲사우나 이용권 ▲수영장 무제한 이용권 ▲원더박스 및 씨메르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먼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카프리 룸에서 '바람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에서 편안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산 인수 결정은 정부의 K-관광 콘텐츠 육성 비전에 따라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등 외국인 입국 절차 간소화 정책에 부응, 호텔 인프라 투자에 나섬으로써 관광산업 발전과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들어 정부 주도 하에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활발해지고, 인천시 차원에서도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K-콘랜드' 조성을 추진함에 따라 관광 활성화 정책과 연계한 인천•영종 지역 내 MICE, 전시, 공연, 푸드 등 융합 관광 인프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인수 결정 요인은 호텔의 입지 강점과 영종도 관광 인프라의 장기적 성장 가치에 따른 것이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최종환 대표이사는 "정부의 문화•예술•관광 역점 정책에 부응,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달성을 선도하고자 한다"며 "파라다이스시티의 전시 기획 및 뮤직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한 관광객 증가가 정부 주도 K-관광 육성 비전과 맞물려 산업 발전의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의 주요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영화제 개막 당일 본관 야외가든과 럭셔리 뷔페 '온 더 플레이트'에서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저녁 만찬을 열어 그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출범부터 공식본부호텔로 활약하며 영화제의 성장과 대한민국 및 아시아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서 부산국제영화제의 성장과 함께한 지 어느덧 30주년을 맞았다"며 "올해도 수준급 인프라와 다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임직원의 고용 안정과 복지 향상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기반으로 삼고 있다. 최근 4년간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무교섭 임금 협약을 이어가며 임금 수준과 복지를 개선했으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용의 질을 꾸준히 높여왔다.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이 단순한 고용 안정을 넘어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며 업계 전반에 의미 있는 선례를 남겼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안정적 고용을 지키고 포용적 근무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서 노사 협력과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관광공사와의 공동 주최로 부산 지역 관광산업의 매력과 호텔이 지닌 객실, 카지노, 마이스(MICE) 경쟁력을 일본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가 일본 규슈(九州)의 관문이자 아시아 허브로 기능하는 후쿠오카에서 열렸다는 점도 최근접 도시인 부산의 호텔•카지노•관광 인프라를 일본 시장에 각인시키는 데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탁 트인 해운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에 더해, 6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부산 최대 규모 연회장 등 국제 마이스(MICE) 행사에 최적화된 컨벤션 시설을 자랑하며 부산 대표 호텔로 우뚝 섰다.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는 "부산이 일본, 중국 등 동북아 국가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춰 아시아 대표 마이스(MICE) 허브로 도약할 잠재력이 크다"며 "역사 깊은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서의 사명감을 안고 부산의 일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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