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앤 올리비아가 한남동에 팝업 매장을 열고 국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앨리스 앤 올리비아(Alice + Olivia)는 내달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ZIP739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앨리스 앤 올리비아는 국내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자 타깃 고객들이 즐겨 찾는 한남동 상권에 브랜드 정체성을 오롯이 담은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 앨리스 앤 올리비아는 팝업 스토어에서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차세대 주거플렛폼 '홈닉'이 래미안을 넘어 연이어 타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홈플랫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홈닉이 보유한 홈IoT, 커뮤니티 시설 예약, 차량관리, 디지털 관리사무소, 생활 서비스 등 래미안 아파트에 적용하고 있는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를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게 된다. 홈닉 앱 하나로 세대 내 홈IoT 기기 제어는 물론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예약, 차량관리, 디지털 관리사무소 서비스 이용, 공동구매, 소모임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연계까지 가능하다. 삼성물산 H&B플랫폼사업팀장 지소영 상무는 "개방형 플랫폼인 홈닉은 앞으로 래미안을 넘어 다양한 건설사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주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과 중부고용노동청은 △드론을 활용한 건설장비 점검, △AI 기반 중장비 위험 알림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발굴해 건설 현장에 적용해 가기로 했다. 무엇보다 경영진이 건설 현장 점검 등 직접 안전 활동을 주도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안전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건설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건설현장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교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페이백 등 혜택을 제공하는 '투게더 위크(TOGETHER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간 교차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4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투게더 위크'를 열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4일부터 20일까지 참여 브랜드의 매장에서 25년 봄•여름 시즌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권(최대 50만원)을 지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패션•라이프스타일 쇼핑 플랫폼 SSF샵은 4일 부터 14일 오전 9시 59분까지 25년 봄•여름 시즌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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