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고림지구에 형성된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용인 구도심의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6월 전 구간 개통 예정인 GTX-A 구성역 이용도 가능해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지상 공간에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다채로운 테마 조경 시설이 꾸며져 쾌적한 주거 여건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일 브랜드 대단지가 형성될 경우 통일감 있는 주거 환경은 물론 규모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반도체 산업벨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단지"라며 "차별화된 평면 설계와 쾌적한 단지 환경을 바탕으로 고림지구 일대를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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