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디 애퍼처(The Aperture)는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열흘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3층 팝업 스튜디오 B에서 2026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디 애퍼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올가을 신상품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올가을 유니섹스 상품의 구성을 전년 대비 4배 이상 확대해 남성 고객들도 디 애퍼처의 감성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동수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업개발팀장은 "핵심 상권인 더현대 서울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디 애퍼처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소개하고 직접 교감하고자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상품 및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삼성패션디자인펀드(Samsung Fashion & Design Fund, 이하 SFDF)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SFDF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22회 SFDF 참여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제적인 패션 도시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디자이너로, 론칭 5년 이하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야 하고, 매 시즌 지속적으로 신규 컬렉션을 발표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최종 우승자로 선발된 1개 팀에게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상금 10만 달러가 지원되고,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숍 플랫폼 '비이커(BEAKER)'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최종 우승자의 컬렉션을 단독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신정원 SFDF 사무국장은 "올해 22회째를 맞은 SFDF는 탁월한 잠재력을 갖춘 패션 디자이너들을 발굴 및 지원하며 K-패션 발전에 기여해왔다"면서, "높아진 K-패션의 위상에 발맞춰 글로벌 패션 시장을 선도할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여름 클래식 캐주얼 감성을 담은 '썸머 프레피(Summer Preppy)' 콘셉트의 여름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빈폴키즈는 한국적인 클래식을 대표하는 빈폴의 키즈 브랜드로 올해 상반기(1월~6월) 누계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여름 신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빈폴키즈는 이러한 고객 반응에 힘입어 여름 방학 및 휴가철을 앞두고 빈폴키즈 특유의 단정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청량하고 활동적인 감성을 담은 '클래식 바캉스룩'을 제안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정아롱 빈폴키즈 팀장은 "아이들이 빈폴키즈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테마의 여름 상품들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빈폴키즈는 차별화된 상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토탈 패밀리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삼각형 조각들이 모여 무한한 모양을 만들어낸다는 혁신적인 콘셉트를 지닌 브랜드이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올해 SS(봄·여름) 시즌 신상품으로 유쾌한 상상력을 담은 '미니어처' 시리즈를 출시했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의 '미니어처'는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 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또한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고객들이 팝업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공간 연출에 주력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전 9시 59분까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 쇼핑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타임딜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오픈되는 상품 단위의 특가 프로모션이며, 브랜드 릴레이 페이백는 릴레이 형태로 20%의 페이백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쇼핑위크 기간 동안 구매고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대 10만 퍼플코인을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 응모만 해도 7% 앱 할인 쿠폰을 제공하면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 상품 등을 증정(제세공과금 고객 부담)하는 래플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박형민 온라인담당은 "SSF샵은 신뢰할만한 브랜드가 모인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으로, 점차 각광 받고 있는 콰이어트 럭셔리, 슬로우 패션 트렌드에 가장 부합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라면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데일리로 입기 좋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는 감각적인 휴양지 무드와 우아한 프랑스 감성을 담은 2026년 여름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산드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랑스 휴양지 감성을 담은 여름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고,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프렌치 서머(French Summer)'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산드로 옴므는 여름 캡슐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프린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컨템사업부장 박영미 상무는 "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산드로만의 여유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랑스 휴양지 감성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산드로는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여 국내 컨템포러리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은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 및 신상품 등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커스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커스온 프로모션은 티셔츠, 팬츠, 스커트 등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의 착장 화보를 통해 고객들에게 여름철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최대 15% 할인 쿠폰팩 등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이다. 프로모션에는 빈폴, 에잇세컨즈, 구호, 구호플러스, 비이커 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자체 브랜드뿐만 아니라, 아미, 메종키츠네, 산드로, 마쥬 등 다양한 수입 브랜드들도 참여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박형민 온라인담당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인기 아이템과 주요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SSF샵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 등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4월 CSR 브랜드 하티스트를 통해 장애인 100명에게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 총 300매를 기부하고 오는 6월 하반기 수혜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취약계층 장애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척수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티스트 사업 방식을 기부 형태로 변경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달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의류 기부를 진행했다. 신정원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회공헌 그룹장은 "상반기 의류 수혜자 대부분이 주변에 하티스트 사업 참여를 추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이라는 하티스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호플러스는 올해 여름 컬렉션의 주제를 '연결'을 뜻하는 '넥서스(Nexus)'로 정하고, 서로 다른 요소가 교차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구호플러스는 변동성이 큰 기후와 다양한 TPO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주력 아이템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경량 점퍼를 선보였다.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아이템에 시어한(sheer, 얇고 비치는) 외관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 셔링•끈 디테일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박세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 팀장은 "올여름에는 여성적 요소를 강조한 경량 점퍼를 중심으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면서, "앞으로도 편안함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추구하는 Z세대가 즐겨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우터 아이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를 마스턴투자운용의 상업용 빌딩에 시범 적용•운영한다. 지난 24년 10월 출시된 삼성물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는 AI•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접목해 상업용 빌딩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은 "단순히 여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형태의 스마트 빌딩을 넘어서, 빌딩이라는 공간 자체가 AI와 접목되는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상업용 부동산 관련 많은 노하우를 보유한 마스턴투자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동산 자산 가치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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