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이 PDRN 성분의 기능성 화장품 ‘리쥬닉 피디알엔 리쥬비네이팅 앤 리페어 크림(이하 리쥬닉)’을 활용한 ‘리쥬닉 뷰티 클래스’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델, 아나운서, 프로골퍼, 마케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참여해 ‘리쥬닉’을 직접 체험해보고,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제품 사용 아이디어와 피부 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약회사의 정체성과 철학을 담은 약국용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리쥬닉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리쥬닉’은 최근 피부 케어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PDRN(Poly Deoxy Ribo Nucleotide)’ 성분을 가까운 약국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일동제약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이 제품에는 알래스카 연어에서 얻은 PDRN 성분인 ‘소듐디엔에이(Sodium DNA)’ 15,000ppm을 비롯해 △표피 성장 인자인 ‘EGF’ △식물성 레티놀 ‘바쿠치올’ △병풀잎 추출물 ‘시카’ 등 피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성분들이 함유돼 있다.
또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 주는 △판테놀 △히알루론산 11종 외에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 등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이 포함되어 있다.
행사의 일환으로 일동제약은 출시를 앞둔 ‘리쥬닉 시리즈’의 신규 제품 샘플을 활용한 사전 테스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개발 및 출시 단계에 있는 품목에 대한 사용 의견 등 소비자 관점에서 나온 피드백을 활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마케팅 방향성 등을 설정하는 데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태 일동제약 OTC부문장은 “리쥬닉은 사용자의 효용감과 접근 편의성 등을 고려해 PDRN 함량을 충분하게 적용하고 약국 유통용 기능성 화장품으로 내놓은 제품”이라며, “소비자들과의 꾸준한 소통과 다채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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