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다가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쾌적한 수면환경 조성을 돕는 냉감 침구류를 제안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 기온이 평년(23.4~24.0℃)보다 높고 이르게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되는 가운데 시몬스는 덥고 습한 여름철 무더위에 ‘꿀잠’을 청하는 데 도움을 주는 냉감 매트리스 패드 및 이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여름 숙면 필수템으로는 ‘매트리스 쿨링 패드’가 꼽힌다.
이 제품은 냉감 소재의 시원함과 면 소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으로 활용도가 뛰어나다. 한쪽 면에는 냉감 섬유가 포함돼 무더운 날씨에도 피부에 닿는 즉시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며, 다른 한쪽 면은 60수 면 100% 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함을 선사한다.
냉감 이불 및 베개 커버로 구성된 ‘올시즌 쿨링 세트’ 역시 여름철 숙면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베개 커버 2개, 홑이불 1개로 구성된 올시즌 쿨링 세트는 트윌 냉감 소재와 80수 바이오 워싱 면 100% 소재로, 계절 및 취향, 실내 기온 등에 따라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화이트 색상에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어느 침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이불은 퀸(QE)부터 라지킹(LK),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사이즈까지 폭넓게 마련돼 가족 구성이나 수면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쿨링 패드, 올시즌 쿨링 세트 모두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던 지난 4월 2주 차 판매량이 각각 전주 대비 2배, 5배 증가하며 여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몬스 관계자는 “쾌적하게 여름시즌을 보낼 수 있는 냉감 침구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여름 무더위에 수면의 질은 침구 선택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만큼 체온을 빠르게 분산시키고, 산뜻한 촉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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