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숙면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최근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가운데 잘 자는 것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숙면 아이템이 실용적인 선물로 주목받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시몬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베개’를 제안한다. 시몬스는 개개인의 다양한 수면 습관과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를 갖추고 있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고밀도 메모리폼의 부드러운 안정감과 포켓스프링의 섬세한 지지력을 동시에 갖춘 스테디셀러 베개로, 목 부위를 균형 있게 받쳐줘 편안한 수면을 선사한다. 여기에 커버는 우수한 통기성을 갖춘 메쉬 소재로 이뤄져 무더운 여름철에도 사용하기에 용이하다.
특히 베개에 내장된 포켓스프링이 공기 순환 및 열 교환을 도와 베개를 쾌적하게 유지시키고, 포켓스프링 내에 형성된 공간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줘 부모님, 가족, 지인,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좋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의 지난해 4월 판매량은 가정의 달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지난 달과 비교해 153% 증가한 바 있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시몬스가 올해 초 출시한 신제품 베개로, 중앙부를 2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또한,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촉감을 살렸으며,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또 다른 인기 제품인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 85%를 비롯해 간절기 구스 베딩에 버금가는 중량의 구스 충전재가 적용돼 보온성과 포근함이 우수하며, 듀얼 존 구조를 통해 체형 및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몬스는 베개 제품에 대해 국제 섬유 안전 인증인 ‘오코텍스’와 유럽의 안전·건강·환경 보호 기준 충족 인증인 ‘CE’, 알레르기 방지 인증인 ‘노미테’, 이탈리아의 국제적인 인체공학 인증기관 '에르고서트’로부터 인체공학적 품질 기준 등을 인정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제품들은 전국의 시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몬스 매장 위치 및 제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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