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롯데>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브랜드 고유의 향기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센트 아이덴티티(Scent Identity)’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자사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를 활용한 ‘프리미엄 퍼퓸 핸드크림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욕실 어메니티 ‘에미서리.73(Emissary.73)’과 ‘데페이즈모(Depaysmo)’는 세련된 향과 뛰어난 품질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6개월 만인 지난해 말, 판매 초기 대비 4배 이상의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3월에는 트래블 어메니티 키트를 출시하며 여행지에서도 롯데호텔 고유의 향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핸드크림은 호텔에서 경험한 향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향 ‘에미서리.73’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향 ‘데페이즈모’를 담아냈다. 두 제품 모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텍스처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250년 역사의 글로벌 향료 기업과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와 협업해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한다.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50ml)’은 우디 계열의 그윽한 나무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져 언제 어디서나 호텔에 머무는 듯한 깊은 휴식과 안정을 선사한다.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원료와 일반 핸드크림보다 높은 1.3%의 부향률(향수 원액 비율)을 적용해 향수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40ml)’은 상큼한 유자와 베르가못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우디’ 향에 비타민 C, E 등 피부 활력 성분을 담아 지친 일상 속에서도 여행의 설렘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핸드크림은 자사 공식 온라인몰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 구매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향기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경험의 가치를 높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신제품 출시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선물용 상품 구매 시 롯데호텔 리워즈 포인트 2배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메시지 카드와 전용 쇼핑백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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