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출전 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DB손해보험은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서비스), 빅데이터·AI 등 5개 부문에 각각 분임조를 출전시켜 전 분임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우수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도모하고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DB손해보험은 2025년 사내 혁신활동을 기반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대회 서울시 예선에 출전했으며, 5개 분임조 전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DB손해보험은 구성원 전원이 자율 참여하는 사내 혁신활동에 ‘One-Team’이라는 명칭을 공모를 통해 부여하고, 현재 155여 개의 분임조를 운영하며 조직 전반에 걸친 혁신문화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도 2019년부터 현재까지 금상 16개, 은상 11개, 동상 6개 등 총 33개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대회 최우수상 수상 5개 분임조는 6~7월 중 현지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성원들의 자율적 개선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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