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첫 특판에서 출시 8일만에 한도 1천억 원을 소진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추가한도를 배정했다.
이번 2차 특판은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천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다.
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3.35%('26.09.21.기준)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응원 특별금리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농협은행은 본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재판매로 더 많은 전국의 고객들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해 금융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