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셸미'를 추가하고, 연말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로치 사천왕 '오로치 셸미'는 뇌격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로, 본체인 셸미의 냉철한 본성이 드러나는 오로치 일족 캐릭터다. KOF '97에서 오로치 부활을 위해 격투가들을 압박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게임 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로치 셸미는 내년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오로치 셸미의 합류를 기념한 '시너지 픽업'을 통해 같은 기간 동안 동일 계열의 '잠식'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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