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존에는 외주 파트너를 통해 제공했던 MCB 생산과 벡터 제작 서비스를 내재화해 고객사의 선택권을 한층 더 넓혔다는 점을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존에는 외주 파트너를 통해 고객사에 제공해왔던 MCB 생산, 벡터 제작 서비스를 내재화해 고객사의 신약 후보물질 및 관련 데이터의 제3자 이관을 최소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외부 노출을 차단해 개발기간 단축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리의 일관성 확보, 고객의 지적재산권(IP) 보호 강화를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물질 개발 가능성 평가 플랫폼 '디벨롭픽(DEVELOPICK™)' ▲자체 세포주 플랫폼 '에스-초이스(S-CHOice®)' ▲이중항체 플랫폼 '에스-듀얼(S-DUAL™)' ▲후보물질 임시 발현 플랫폼 '에스-초지언트(S-CHOsient™)' ▲분석 기반 물질 지원 플랫폼 '에스-글린(S-Glyn™)' ▲고농도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 플랫폼 '에스-텐시파이(S-Tensify™)' ▲어푸코실화 세포주 플랫폼 '에스-에이퓨초(S-AfuCHO™)' ▲단백질 전하 변이 조절 플랫폼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 ▲고농도 제형 의약품 개발 플랫폼 '에스-하이콘(S-HiCon™)' 등 다양한 맞춤형 CD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CDO개발담당(상무)는 "세포주 개발 관련 서비스의 내재화를 통해 한층 더 신속하면서도 신뢰받는 고객사의 신약 개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다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CJ온큐베이팅(ONCUBATING)'을 통해 상품 기획부터 생산, 마케팅, 글로벌 유통, 투자까지 브랜드 성장 전 과정을 잇는 통합 육성 체계를 구축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오는 4월 선발할 '2026 CJ온큐베이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직접 투자와 립스 정책자금을 연계해 사업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CJ온스타일은 CJ온큐베이팅 산하 개인 기획자 육성 프로그램 '컴퍼니 빌딩'과도 연계해 브랜드와 창업자를 함께 육성하는 전략도 본격화한다. 유망 기획자 발굴부터 초기 투자, 립스 정책자금, 사업화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개인의 아이디어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KB Youth Club 체크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맥북프로 14(1명), 아이패드 에어 11(5명), 에어팟4(10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500명) 등 청년 고객이 선호하는 경품을 516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선택형 A팩은 OTT, 앱스토어, 여가, 택시, 편의점, 영화 등 청년 선호 업종 중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택형 B팩은 쇼핑 멤버십, 통신요금, 패션, 배달, 편의점, 데이트 업종 등 생활 밀착형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전략적인 상권 분석, 고객 특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회식이나 단체 모임 수요가 많은 매장에는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 단독 룸을 마련하고, 디카페인 커피와 기업 멤버십 제도 운영 등 인근 직장인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등 맞춤형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빕스의 우수 고객인 '빕스 매니아' 멤버십 회원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최우수 등급인 '매니아 퍼스트' 회원 수는 처음 신설한 2023년 대비 약 3배 늘어났다. 빕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빕스 프렌즈' 회원 수도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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