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쌤페스타'를 앞두고, 3월 3일 오전까지 '오픈 알림 신청' 티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샘은 이사•입주•혼수 준비로 인테리어 수요가 높은 시즌을 맞아, 그동안 쌤페스타를 기다려온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사전 이벤트를 먼저 선보인다. 오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쌤페스타는 이사•입주•혼수 등 인테리어 수요를 겨냥해 약 1,5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85% 할인하는 역대급 규모로 준비된다. 한샘 관계자는 "쌤페스타는 행사 품목이 조기 품절될 정도로 고객의 관심이 높은 행사인 만큼, 원하는 상품의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 사전 알림 신청을 추천드린다"며, "올 상반기 이사, 입주, 혼수 등 집 단장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이번 티저 이벤트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샘이 이태리 명품 가죽의 차별화된 퀄리티와 자유로운 공간 활용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소파 '스위브 더마스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샘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가죽 스윙소파로, 제품명인 '더마스터'에 걸맞게 소재부터 디자인, 기능까지 소파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를 프리미엄급으로 끌어올렸다. 한샘은 이번 '스위브 더마스터' 출시를 통해 패브릭부터 최상급 가죽까지 재질별 선택지를 넓힌 '스위브' 시리즈 4종 라인업을 최종 완성했다. 한샘 관계자는 "스위브 더마스터는 최고급 소재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한샘만의 독보적인 기능성을 집약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증명하는 모델"이라며, "한샘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가죽 스윙소파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격이 다른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샘이 '한샘 지웰시티몰 청주점', '한샘 천안아산점', '한샘홈퍼니싱 울산점' 등 매장 3곳을 신규 오픈 및 리뉴얼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소파•침대 등 가구 전시부터 부엌•욕실•수납 및 수백 가지 건자재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자재 라이브러리'까지 갖춰,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인테리어 쇼핑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청주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홈 인테리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리모델링과 가구 구매 전 과정에 걸쳐 상담부터 구매와 시공까지 끊김 없는(Seamless)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 관계자는 "지역 고객들이 상담부터 가구 선택, 시공에 이르는 홈 인테리어의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해결하실 수 있도록 상권과 핵심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공간을 새단장했다"며, "가구부터 리모델링까지 새봄맞이 집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번거로움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인 최상의 통합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샘은 자사 '밀란' 발코니창에 LX글라스의 '엘릭스(ELIX) 뉴트럴' 제품을 기본 적용해 유리 사양을 고급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더블로이란 유리에 2겹의 은 코팅막을 입혀 싱글로이 대비 기능을 강화한 유리를 말한다. 한샘은 밀란 발코니창에 은은하고 균형잡힌 컬러의 엘릭스 뉴트럴 제품을 적용했다. 태양열 차단 기능과 단열성도 강화해 여름철 냉방비와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샘이 겨울철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2종 '알토(ALTO) 양방향 스윙'과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샘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디자인을 결합해 소재의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업그레이드한 중문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실제로 한샘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문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과거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도장 방식의 슬림 프레임 중문 매출이 약 20%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중문은 단순히 인테리어 요소를 넘어 소음 차단, 프라이버시 보호, 동선 최적화 등 주거 공간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설계 요소"라며, "한샘의 주거 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겨울철 실내 온기를 지켜주는 기능적인 우수함은 물론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최적화된 동선까지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중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이 새로운 소재와 공법으로 품질과 시공 편의성,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높인 2세대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핵심 소재인 누보핏(NUVO-Fit)은 내구성을 검증받은 고기능성 소재를 한샘만의 차별화된 공법으로 욕실 환경에 맞춰 두께와 가공 방식을 새롭게 설계한 마감재다. 타 사업군의 검증된 공법을 욕실에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소재 간 결합력을 높이고 시공 오차를 줄였으며, 공사 기간을 2일로 단축함과 동시에 소음과 먼지 발생도 최소화했다. 힌샘 관계자는 "이지바스5는 단순한 공사 기간 단축을 넘어 새로운 소재와 공법으로 욕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인 2세대 솔루션"이라며 "그동안 인테리어 공사가 부담스러워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완성도 높은 욕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은 모던하고 트렌디한 다이닝 공간을 완성해주는 신제품 '플로(FLO) 식탁'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로 식탁은 '공간에 녹아드는 조화로움'을 컨셉으로 기획됐다. 한샘은 플로 4인용 사각 식탁(1400mm) 외에도 주거 공간의 크기와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원형, 타원형 등 다양한 형태와 1000mm부터 1650m까지 폭넓은 사이즈 라인업을 함께 구축했다. 한샘 관계자는 "플로 식탁은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한샘만의 품질력을 담아낸 제품"이라며, "함께 매치하는 의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변주가 가능한 만큼, 자신만의 개성 있는 다이닝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 중이다. 한샘은 지난 21일 한샘 상암사옥에서 바스 시공 협력사 임직원들과 2025년 희망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총 3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구체화하기 위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협력사 가족의 복리후생까지 지원하는 상생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샘이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파이널 무대에서 한샘의 프리미엄 키친 설계 역량을 집약한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파이널 무대에 적용된 부엌 모델은 한샘 유로 그레이드 중 최상위 라인인 '유로900 테이트'로, 백팀에는 화이트, 흑팀에는 딥그레이 컬러를 각각 적용해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흑과 백'의 대비를 공간으로 표현했다. 이번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인 '유로900 테이트'는 패턴으로 완성하는 오브제틱 키친으로, 유로의 프리미엄 도장도어,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도어의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샘 관계자는 "파이널 무대는 조리대 위 작은 차이가 결과를 좌우하는 순간인 만큼, 셰프들의 동선과 시야, 사용 환경 하나하나에 집중해 설계를 진행했다"며 "이번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통해 키친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실력을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한샘의 키친 철학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샘은 2030년까지 달성할 '모든 고객 경험에 확신과 감동을 주는 단 하나의 공간 솔루션 기업'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2030년의 한샘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를 넘어, 고객이 한샘을 만나는 모든 순간에 확신과 기대 이상의 감동을 주는 대체 불가능한 공간 솔루션 기업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가구•인테리어 업계의 1위 기업으로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김 대표는 "시장 환경이 우리에게 우호적으로 바뀌기를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기업 체질과 업무 방식의 개선을 통해 한샘 본연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며 "도전적인 시장 여건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한샘의 업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이고, 임직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은다면 비전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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