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하 아기뱀적금)"이 약 3만 계좌가 판매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0년부터 매년 생애 첫 통장 개설 출생자에게 1인당 최대 20만 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에도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하는 등 저출생과 지방소멸에 대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외 새마을금고는 여러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MG꿈나무적금, MG한가위적금"등과 같은 새로운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MG한가위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저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미래 세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품은 "MG꿈나무적금"에 이어 청소년층까지 저변을 확대해 미래세대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체계구축 기반을 마련하고, 금융교육과 저축 습관 형성을 통해 금융자립 조성에 기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새마을금고 영업점 및 MG더뱅킹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임직원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해 새마을금고 생성형 AI 도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생성형 AI 서비스 시범사업은 창구에서 새마을금고 임직원 이 대고객 업무를 수행하며 활용할 수 있는 업무지식 및 일반지식 질의응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각종 내규 및 업무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하는 업무지식 질의응답 챗봇을 검증해볼 예정이며, 향후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통해 더욱 빠르게 업무관련 자료를 검색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새마을금고는 3분기 중 이번 용역을 추진할 업체를 선정하여 약 8개월 간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생성형 AI 시스템의 본격적인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 및 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을 추진 완료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관 협력 금융사업으로서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금리의 대출을 취급하며, 이를 위해 새마을금고(새마을금고중앙회 등 포함)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고 시•군•구 등 지자체는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 연 단위 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기존에도 새마을금고 및 지역 내 새마을금고 협의회별로 이와 유사한 저금리 이자 지원 대출을 취급하였으며, 올해는 경기 침체 등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지원 규모를 보다 확대하였다. 올해 △4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진행된 15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협약식을 시작으로, △5월 부산 지역 15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6월 서울 중구 지역 55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6월 경북 포항 지역 24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7월 충북 지역 3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7월 경남 양산 지역 75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 △8월 대구 북구 지역 20억 규모 특례보증 대출까지, 7개 지역 소재 275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하였다.
행사는 1부 'NPL(Non-Performing Loan)의 기초 이해'와 2부 '호남권역 경•공매 물건 소개 및 실전 대응 전략'으로 구성됐다. 설명회 1부는 'NPL(Non-Performing Loan)의 기초 이해' 세션으로 꾸려졌다. 특히, 신탁공매 분양, 다가구 전세사기 경매, 투자 물건의 도로판단 등 실무 팁이 풍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광주•전남 지역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전 전략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많은 투자자들이 경•공매 및 NPL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전 전략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지원하는 시장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이하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의 지원대상은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 가구 중 주택의 노후도, 지원 시급도 등을 고려해 선정하게 된다. 금번 사업을 통해 가구별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따라 도배 및 장판, 단열, 창호, 난방, 방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시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 재생에 기여하는 금번 사업을 통해이웃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고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새마을금고는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 곁에 함께하며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힘이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1일 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이벤트인 'MG모임통장이 스타벅스 커피 1만원권 쏜다!' 이벤트는 9월 한 달 동안 ▲모임통장 서비스를 가입하고 ▲모임주 포함 2명 이상 모임을 구성한 후 ▲해당 모임계좌에 1원 이상 입금하면, 추첨을 통해 모임주 1,000명에게 스타벅스 1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두 번째는 'MG모임통장 이름을 부탁해!' 이벤트로 오늘(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모임통장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 자신만의 개성넘치고 센스있는 모임명을 설정하고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5만원권(10명) ▲ 스타벅스 3만원권(50명) ▲ 스타벅스 1만원권(100명)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 Performing Loan)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실현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경•공매 투자에 NPL을 접목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호남권 지역물건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유망 자산 발굴 노하우와 투자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월급쟁이 경매전략'의 저서 김태경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경•공매와 NPL시장의 최신 동향과 장•단점, 주요 특징, 투자 시 유의사항을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특강을 진행한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호남권에는 아직 일반 투자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유망 자산이 많다"며, "이번 설명회가 지역 투자자들에게 선제적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 수익으로 이어지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오는 25일 친목, 동호회, 가족, 연인 등 다양한 모임의 회비를 간편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모임통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금번 MG더뱅킹에 새롭게 출시하는 모임통장 서비스는 간편하게 모임에 참여하고 단체 회비내역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모임주는 모임게시판을 통해 간편하게 모임일정이나 공지사항을 모임원과 공유할 수 있으며, 모임원은 모임소식 알림을 설정하면 회비규칙 변경, 공지사항 등록 등 모임 관련 중요 사항을 PUSH메시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모임통장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들이 더욱 쉽고 투명하게 모임회비를 관리하여 즐거운 모임을 이어나갔으면 한다"며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9월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ESG경영 가치 체계 중 환경보호와 관련된 "그린MG"의 일환으로 지난 5월 한 달 동안 MG더뱅킹 앱에서 진행한"지구지킴이"캠페인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마을금고 고객이 MG더뱅킹 앱에서 1년 만기 정기적금 가입 시, 가입 절차 중 환경보호의 중요성 안내 및 실천 동의 후 새마을금고가 적금 계약금액의 0.5%(최대 2억원 한도)를 기부하는 내용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약 17,000건의 계좌가 개설되어 2억원 기부의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정기적금 만기 시점인 2026년 2분기에 맞춰 환경 분야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올해 3월 발생한 영남권 산불 화재를 보며, 일시적인 후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자연과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는 기획에서 '지구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환경을 비롯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점으로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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