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성우의 풀더빙으로 제작된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가 오픈되고 신규 전투원과 파트너, 카오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신규 카오스 던전 '타오르는 생명'에서는 '투기장 전투'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투기장 장비'와 재련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알세아는 뱅가드 클래스 전용 파트너로 담당 전투원의 방어력을 증가시키고 담당 전투원의 카드가 소멸되면 실드를 획득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신규 전투원 나인을 활용해 3가지 의뢰를 해결하면 기간 한정 보상을 지급하는 '9번가의 용병 사무소' 이벤트와 신규 카오스 타오르는 생명의 탐사도 레벨 달성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달성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에이전트, 보스, 핵심 시스템 개편을 포함해 플레이 전반에 변화를 더했다. 캐시는 기존 에이전트와 차별화된 전투 스타일을 지닌 캐릭터로, 보다 다양한 전투 전개와 전략적 선택이 가능하다. 신규 일반 보스도 추가돼 전투 흐름에 변화를 더해 반복 플레이 과정에서도 새로운 긴장감과 전략적 판단이 요구된다. 빠른 전투 전개와 다양한 전투 시스템, 아이템 조합 중심의 전략적 재미가 강점으로 꼽히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업데이트와 이벤트 전반의 보상 기준을 상향해 콘텐츠의 규모와 의미에 걸맞은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 쿠폰 지급 방식을 월 2회에서 1회로 조정하는 대신, '운명의 아바타 소환권'을 포함하고, 기존 인게임 아이템의 보상 수량을 늘려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성장을 가속시키는 신규 사냥터를 비롯해 '장비 각성 시스템', '전문화 부스트', '각성 직업' 등 주요 성장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캐릭터 성장의 목적과 재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캐릭터의 성장을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각성 보스로 플레이 난이도와 보상 구조를 강화하고, 신규 월드 지역 '종언의 대지'를 최상위 성장 및 파밍 구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잔란관(南港展覽館)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Taipei Gam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타이베이 게임쇼 기간 중 진행되는 '아시아 태평양 게임 서밋(Asia Pacific Game Summit)'에서는 '인디게임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새로운 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플랫폼과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글로벌 인디게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스토브 플랫폼을 통한 성장 전략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며,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토브 플랫폼의 경쟁력과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도 이어갈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에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과 신규 전투원 '나르쟈'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나르쟈의 트라우마 코드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기존 전투원 '루크'의 트라우마 코드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이와 별도로 내달 4일까지는 신규 전투원 나르쟈의 트라우마 코드를 중심으로 기간 한정 이벤트가 진행돼, 이벤트 전투를 통해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스토리를 첫 감상할 때에도 선택적으로 건너뛸 수 있도록 건너뛰기 기능이 추가됐으며, 시뮬레이션 웨이브 시스템은 기존 전투 횟수 선택 방식에서 보상 배율을 직접 선택하는 구조로 개편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아키'를 업데이트 했다고 9일 밝혔다. 아키는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된 인물로 등장한다. 아키의 활약상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통해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를 추가하고 새해를 기념하는 '신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새해를 기념해 신년 이벤트도 실시한다. 두 번째 '새해 우표 모으기' 이벤트도 같은 기간동안 진행되며, 이용자들이 매일 행동력을 소모하면 '생명의 잎사귀'와 이벤트 재화인 '붉은 말 우표'를 획득할 수 있다. 세 번째 '새해 선물 도착' 이벤트에서는 이용자들이 앞의 두 이벤트를 통해 얻은 '붉은 말 우표'를 사용해 랜덤 박스를 열 수 있으며, 랜덤 박스에서는 머라고라,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희망스튜디오가 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감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잼잼테라퓨틱스는 자사의 발달장애 재활 게임 '잼잼 400'에서 캠페인을 홍보하며 게임 IP를 활용한 기부 참여 확산에도 기여했다. 잼잼테라퓨틱스 김정은 대표는 "잼잼테라퓨틱스의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솔루션과 희망스튜디오의 플랫폼 역량이 결합돼 기업과 기부자, 그리고 수혜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부 생태계가 구축됐다"라며 "잼잼테라퓨틱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인 '장애 아동의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성장'이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확산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참여 의의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그룹이 투자한 기업이 성장해서 사회적으로 기여하는사회공헌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희망스튜디오는 앞으로도 파트너의 진정성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여정에 많은 이용자의 공감과 참여가 연결될 수 있도록 희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대만 최대 게임 웹진이자 커뮤니티인 바하무트가 주최하는 '바하무트 어워드'에서 모바일 게임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 부문은 공식 게시판 이용자 반응을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해 상위 3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카제나'가 1위에 올라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여러 기간에 걸쳐 게시판 인기도 1위를 차지하며 대만 내 모바일 게임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았고, 이번 금상 수상을 통해 그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만 게임 시장에서는 바하무트 랭킹이 작품의 인기도와 흥행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수상은 카제나가 대만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카제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는 이번 영상에서는 최승현 시스템 팀장, 최웅환 배경 팀장, 김기범 전투 담당자 등 카제나 주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12월 24일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선보일 업데이트의 시즌별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로드맵에는 신규 콘텐츠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각종 편의성 개선과 카제나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플레이 경험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변경사항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은하계 재해' 시즌1의 대미를 장식할 12월 24일 업데이트에서는 시즈널로 선보이는 신규 전투원 '세레니엘'과 신규 파트너 '페코'가 추가되며 시즌1 스토리의 마지막장도 공개된다. 또한, 이용자들의 전투원 육성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투원을 미리 체험하고 연구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과 주단위로 미션을 수행하고 각종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길드 사무소' 콘텐츠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사업실장은 "이번 쇼케이스 영상을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카제나가 변화해 나갈 방향성을 한눈에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카제나 고유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플레이 경험을 한층 더 강화하고 편의성을 대폭 개선해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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