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 '닌텐도 스위치2', '에어팟 프로3'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방문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에픽세븐 부스는 오는 12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기반으로 스토리 속에 들어온 듯한 여러 체험형 이벤트로 꾸며졌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시연을 마친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도쿄게임쇼 2025에서 화제를 모았던 대형 LED타워(엔딩존)를 설치해 캐릭터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노주 이사는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AGF2025에서 스마일게이트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부스를 찾아준 많은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더욱 깊이 교감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시즌1 '금기의 카탈리스트'의 스토리 2장을 공개하고 신규 전투원 '치즈루'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금기의 카탈리스트 스토리의 주요 등장인물인 '치즈루'와 '이츠쿠'가 신규 전투원과 파트너로 각각 업데이트됐다. 치즈루는 5성 등급의 공허 속성 사이오닉 전투원으로 강력한 강화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스킬 '주박술'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친다. 먼저, 보유한 전투원과 교감 강화를 위해 매신저 형태의 신규 시스템 '유니그램'이 추가되었으며 각 전투원 별 '선호 선물' 시스템이 도입되어 맞춤형 선물이 가능해졌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G-EIGHT 2025에서 'STOVE PLAY TOUR in G-EIGHT'라는 테마로 독립 부스를 꾸린다, 'Open Smilegate, Explore K-Game Worlds' 슬로건 아래 총 직접 퍼블리싱하는 6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작품은 각각 독창적인 세계관과 높은 퀄리티의 연출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마일게이트의 인디게임 퍼블리싱 라인업 중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신작들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가 발굴한 창의적인 개발사들의 작품을 현지 게이머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해 K-인디게임의 아시아 시장 확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여승환 이사는 "스토브가 꾸준히 발굴해 온 인디 창작자들의 작품을 아시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G-EIGHT을 포함해 올해 3개 페스티벌 연속 참가를 통해 K-인디게임의 매력을 더 넓은 지역에 전달하고,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즌 4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스마일하우스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자립에 필요한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진로 워크숍, 멘티의 관심사 기반 맞춤형 진로 탐색 활동 등이 진행됐다. 이번 페어웰 행사에서는 7개월 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 대한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나누며 스마일멘토 활동을 통해 쌓은 유대감과 성취를 공유했다. 시즌 4 참가 멘토의 97.8%가 '스마일멘토 활동으로 그룹홈에서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및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응답했고, 90.9%가 '봉사활동, 멘토링 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사회 참여 활동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확산하기 위해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기부자와 멘토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확산해 나가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출시 한달 여간의 주요 인게임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카제나는 지난달 22일 출시 이후 글로벌 다운로드 350만 명 이상,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111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투원 수집•육성 관련 지표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지금까지 총 1억 1,020만 6,773명의 전투원을 구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실장은 "이번 인포그래픽은 게임 출시 이후 주요 글로벌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고, 이용자들이 게임을 어떤 방식으로 즐기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론칭 이후 카제나를 플레이해주신 전세계 모든 이용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의견 청취와 업데이트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와 VTCO는 협약을 통해 ▲스토브의 베트남 권역 진출 ▲베트남 유일 공식•합법 게임 유통 기반 제공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CP 수급 채널 확보 ▲현지 유망 개발사 발굴•육성을 추진한다. 양사는 베트남 환경에 부합하는 합법 오픈 게임 유통 체계를 공동 구축하고, 2026년 2분기 '스토브 베트남' 베타 론칭을 목표로 단계적 로드맵을 가동한다. 이런 상황에서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스토브를 베트남 내 유일한 오픈 게임 플랫폼으로 정착시키고 국내외 CP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메가포트 부문 대표는 "스마일게이트의 플랫폼 역량과 VTCO의 현지 네트워크•규제 전문성을 결합해 이용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 개발사•퍼블리셔에게는 안정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토브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플랫폼이 되기 위해 적극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사각지대 경계선 아동의 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적 임팩트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사각지대 경계선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자립 기반을 목표로, 지난 8년간 누적 1만 4,665명의 아동들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박자영 센터장은 '경계선 아동 맞춤형 사업 정책화 과정 및 성과'를 공유했고, 경기도 성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권미희 매니저는 '경계선 아동 발굴 및 지원 모델 개발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박자영 센터장은 "희망스튜디오와의 협력으로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스포츠 활동, 심리검사 등 아동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경계선지능 아동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민관 협력 방식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승자전까지 청두 양자계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플레이오프 패자조 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는 대마방 금융타운 연예센터에서 열린다. 참가팀은 중국 4팀, 브라질 3팀, 베트남 3팀, 필리핀 2팀, EUMENA 3팀, 북미 1팀이다. 프로리그를 운영 중인 메이저 권역(중국, 브라질, 베트남, EUMENA)의 1위는 그룹 스테이지를 건너뛰고 플레이오프에 자동 진출해 권역별 리그 1위가 중요해졌다. 브라질의 팀 리퀴드(Team Liquid)는 명문다운 전력으로 부활을 노리고, 중국의 XROCK e스포츠는 국제무대 경험은 부족하지만 예측 불가한 전술로 돌풍을 예고한다. 꾸준히 성장 중인 ROC e스포츠가 조 1위 후보로 꼽히지만, 국제무대 경험이 풍부한 베트남의 버투스 프로(Virtus.pro)와 필리핀의 EVOS ARc가 언제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영국 유력 매체 이코노미스트(Economist) 그룹 산하 연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임팩트'가 발간한 최신 보고서 '아시아 기업의 선행 비즈니스(The Business of Doing Good in Asia)'에서 '소셜 이노베이터(The Social Innovator)'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왜 기업이 좋은 일을 해야 하는가'를 넘어서, '어떻게 좋은 일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타타그룹(인도) ▲앤트그룹(중국)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즈(미국, 아시아 지역) ▲아얄라 코퍼레이션(필리핀) ▲사라야(일본) 등 12개 글로벌 기업 및 재단의 사례가 고유한 가치관과 거버넌스, 이해관계자 관계를 기반으로 한 여섯 가지 사회공헌 모델로 소개됐다. 보고서는 스마일게이트를 기업의 자원, 전문성,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선행의 범위와 영향력을 크게 확장한 아시아의 대표 사례로 선정하며, '나눔의 게임화(Gamifying Giving)'라는 독창적 접근을 통해 사회적 선행을 문화로 확장한 기업으로 조명했다. 이코노미스트 임팩트 보고서는 "한국의 스마일게이트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의 인게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업계 파트너 및 유저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사회문제 대응 자원을 공동으로 조성했다"며 "'소셜 이노베이터'로서 새로운 가치사슬을 창출하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향후 실천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델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고 소개했다.
스마일게이트 RPG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정식 론칭 7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고 홈페이지 내 7주년 특별 페이지에서 보상을 획득하는 '미션 777이벤트'와 '7주년 카드 메모리 게임'도 오픈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보상을 지급하며 10회, 15회, 20회 누적 출석 일수를 달성할 때마다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 '#로스트아크'와 '#7주년'을 기재해 로스트아크 7주년 소식을 알리는 게시글을 업로드한 뒤 7주년 SNS 공유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빛의 여정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키캡 세트' 등 다양한 로스트아크 굿즈를 777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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