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5 희망메이커톤'에 참가한 공익 및 비영리 단체들과 유저, 파트너사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행한 캠페인들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이하 '인베스트먼트') 구영권 CSO는 이번 행사 강의에서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임팩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유저들이 공감한 캠페인이 내년에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많은 공익단체들에게 인사이트를 공유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2023년 아이디어 발굴, 2024년 해결 방안 모색에 이어, 올해 '2025 희망메이커톤'을 통해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문제해결책의 실제 적용과 확산을 실현하며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해오고 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게임 유저와 공익 단체, 파트너사가 함께 협력하는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이라며 "더 많은 사회구성원들이 플랫폼에 유기적으로 참여하고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 해 동안 게임을 즐겨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연말 행사로 '잘 산 올해, 잘 산 게임!(Say Goodbye after Good Buy)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쿠폰 혜택과 무료 배포, 한정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스토브는 기간 동안 차수별 할인 쿠폰과 데일리 쿠폰을 비롯해 무료 배포 이벤트, 연말 한정 컬렉션, 참여형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내달 4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며, 개별 게임 할인과 컬렉션 추가 할인이 적용된 가격에 프로모션 쿠폰도 함께 적용 가능하다. 스토브 한글화 컬렉션은 구매자 대상 추첨을 통해 한글화 게임 전용 최대 100% 쿠폰을 제공하고, 비주얼 노벨 컬렉션에는 각 게임의 홀리데이 특전이 함께 주어진다.
결승전은 중국의 명가 올 게이머스와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팀 스탈리온의 맞대결로, 오프닝부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응원 속에 펼쳐졌다. 올 게이머스는 돌풍을 일으킨 상대를 맞아 초반부터 긴장감을 유지하며 팀 스탈리온의 공격을 차분히 차단했다. 홈그라운드 응원에 힘입은 올 게이머스가 흐름을 잡았고, 팀 스탈리온은 후반부 에이스 'no' 크리스토퍼 로빈슨을 중심으로 9대7까지 추격했으나, 첫 세트는 올 게이머스가 가져갔다. 경기 흐름은 여전히 올 게이머스 쪽이었지만, 팀 스탈리온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 이하 이클립스)의 핵심 스토리를 담은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2분 30초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은 웅장한 스케일과 역동적인 연출로 게임의 핵심 주제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담았다. 이클립스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스마일게이트는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티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등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신재익 이사는 "시네마틱 티저 영상은 이클립스의 세계관과 서사를 처음 소개하는 영상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방향성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 '닌텐도 스위치2', '에어팟 프로3'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방문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에픽세븐 부스는 오는 12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기반으로 스토리 속에 들어온 듯한 여러 체험형 이벤트로 꾸며졌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시연을 마친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도쿄게임쇼 2025에서 화제를 모았던 대형 LED타워(엔딩존)를 설치해 캐릭터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노주 이사는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AGF2025에서 스마일게이트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부스를 찾아준 많은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더욱 깊이 교감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시즌1 '금기의 카탈리스트'의 스토리 2장을 공개하고 신규 전투원 '치즈루'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금기의 카탈리스트 스토리의 주요 등장인물인 '치즈루'와 '이츠쿠'가 신규 전투원과 파트너로 각각 업데이트됐다. 치즈루는 5성 등급의 공허 속성 사이오닉 전투원으로 강력한 강화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스킬 '주박술'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친다. 먼저, 보유한 전투원과 교감 강화를 위해 매신저 형태의 신규 시스템 '유니그램'이 추가되었으며 각 전투원 별 '선호 선물' 시스템이 도입되어 맞춤형 선물이 가능해졌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G-EIGHT 2025에서 'STOVE PLAY TOUR in G-EIGHT'라는 테마로 독립 부스를 꾸린다, 'Open Smilegate, Explore K-Game Worlds' 슬로건 아래 총 직접 퍼블리싱하는 6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작품은 각각 독창적인 세계관과 높은 퀄리티의 연출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마일게이트의 인디게임 퍼블리싱 라인업 중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신작들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가 발굴한 창의적인 개발사들의 작품을 현지 게이머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해 K-인디게임의 아시아 시장 확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여승환 이사는 "스토브가 꾸준히 발굴해 온 인디 창작자들의 작품을 아시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G-EIGHT을 포함해 올해 3개 페스티벌 연속 참가를 통해 K-인디게임의 매력을 더 넓은 지역에 전달하고,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즌 4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스마일하우스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자립에 필요한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진로 워크숍, 멘티의 관심사 기반 맞춤형 진로 탐색 활동 등이 진행됐다. 이번 페어웰 행사에서는 7개월 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 대한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나누며 스마일멘토 활동을 통해 쌓은 유대감과 성취를 공유했다. 시즌 4 참가 멘토의 97.8%가 '스마일멘토 활동으로 그룹홈에서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및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응답했고, 90.9%가 '봉사활동, 멘토링 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사회 참여 활동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확산하기 위해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기부자와 멘토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확산해 나가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출시 한달 여간의 주요 인게임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카제나는 지난달 22일 출시 이후 글로벌 다운로드 350만 명 이상,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111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투원 수집•육성 관련 지표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지금까지 총 1억 1,020만 6,773명의 전투원을 구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실장은 "이번 인포그래픽은 게임 출시 이후 주요 글로벌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고, 이용자들이 게임을 어떤 방식으로 즐기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론칭 이후 카제나를 플레이해주신 전세계 모든 이용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의견 청취와 업데이트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와 VTCO는 협약을 통해 ▲스토브의 베트남 권역 진출 ▲베트남 유일 공식•합법 게임 유통 기반 제공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CP 수급 채널 확보 ▲현지 유망 개발사 발굴•육성을 추진한다. 양사는 베트남 환경에 부합하는 합법 오픈 게임 유통 체계를 공동 구축하고, 2026년 2분기 '스토브 베트남' 베타 론칭을 목표로 단계적 로드맵을 가동한다. 이런 상황에서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스토브를 베트남 내 유일한 오픈 게임 플랫폼으로 정착시키고 국내외 CP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메가포트 부문 대표는 "스마일게이트의 플랫폼 역량과 VTCO의 현지 네트워크•규제 전문성을 결합해 이용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 개발사•퍼블리셔에게는 안정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토브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플랫폼이 되기 위해 적극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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