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영국 유력 매체 이코노미스트(Economist) 그룹 산하 연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임팩트'가 발간한 최신 보고서 '아시아 기업의 선행 비즈니스(The Business of Doing Good in Asia)'에서 '소셜 이노베이터(The Social Innovator)'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왜 기업이 좋은 일을 해야 하는가'를 넘어서, '어떻게 좋은 일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타타그룹(인도) ▲앤트그룹(중국)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즈(미국, 아시아 지역) ▲아얄라 코퍼레이션(필리핀) ▲사라야(일본) 등 12개 글로벌 기업 및 재단의 사례가 고유한 가치관과 거버넌스, 이해관계자 관계를 기반으로 한 여섯 가지 사회공헌 모델로 소개됐다. 보고서는 스마일게이트를 기업의 자원, 전문성,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선행의 범위와 영향력을 크게 확장한 아시아의 대표 사례로 선정하며, '나눔의 게임화(Gamifying Giving)'라는 독창적 접근을 통해 사회적 선행을 문화로 확장한 기업으로 조명했다. 이코노미스트 임팩트 보고서는 "한국의 스마일게이트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의 인게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업계 파트너 및 유저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사회문제 대응 자원을 공동으로 조성했다"며 "'소셜 이노베이터'로서 새로운 가치사슬을 창출하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향후 실천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델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고 소개했다.
스마일게이트 RPG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정식 론칭 7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고 홈페이지 내 7주년 특별 페이지에서 보상을 획득하는 '미션 777이벤트'와 '7주년 카드 메모리 게임'도 오픈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보상을 지급하며 10회, 15회, 20회 누적 출석 일수를 달성할 때마다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 '#로스트아크'와 '#7주년'을 기재해 로스트아크 7주년 소식을 알리는 게시글을 업로드한 뒤 7주년 SNS 공유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빛의 여정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키캡 세트' 등 다양한 로스트아크 굿즈를 777명에게 증정한다.
투명경영대상은 한국회계정보학회가 회계 투명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윤리상〮생 경영을 실천하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그룹CEO는 그룹의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 시스템과 재무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일게이트는 2022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 이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회계 업무를 표준화•자동화하고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높였다.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그룹 CEO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게임을 넘어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해 전세계인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기업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가 한국형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개발사: 에이아이엑스랩, AIXLAB)을 29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아이엑스랩은 VR•AR•XR 기반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PC 패키지 공포 게임에 도전하고 있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년 게임컨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고, 공포 VR 타이틀 '흉가 VR', '금지된 예술 VR'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스마일게이트와 글로벌 퍼블리싱을 계약했다. 또한, 공포 특집 스토브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할인 쿠폰과 함께 화제의 공포 신작들과 인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진행한 네이버웹툰 지식재산권(IP) 활용 게임잼, '네이버웹툰과 함께하는 비버잼'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우수작품 10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마음의소리',' 좀비딸', '소심한 호랭이 코코' 등 유명 웹툰IP를 기반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해 데모 게임을 제작했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시연했으며,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10개를 선정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황주훈 팀장은 "네이버웹툰 대표 IP를 가지고 창작자들이 상상력의 한계를 확장하고 변주하고 재해석한 열정넘치고 의미있는 현장을 보았다"며 "비버잼에서 탄생한 독창적인 게임들이 오는 12월 '비버롹스 2025'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날 생각을 하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2차 캐릭터 월드 이전을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상점에서 '월드 이전권'을 구매해 다른 월드로 캐릭터 정보를 이전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메인 메뉴 내 '증명의 서고'를 선택, 총 40개의 임무 중 1개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가 증명의 서고 임무 30개를 완료하면 서고 임무 진행이 종료되며, 다음 날 4시부터 새로운 임무 40개로 초기화된다.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유망 PC 패키지 인디게임 개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 '게임랩 with STOVE INDIE'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토브인디 얼라이언스'는 창작자와 스토브 유저를 연결해 글로벌 성공을 위한 생태계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스토브인디만의 ECO(Ecosystem Creator Opportunity) 프로그램이다. 또한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인디 얼라이언스'와 연계하여 스토브 플랫폼에서 창작자의 팬을 만들고, 팬과 함께 게임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브랜딩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사업을 담당하는 여승환 이사는 "스토브는 인디 창작자들이 글로벌 성공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스토브인디만의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서울경제진흥원과 '게임랩 with STOVE INDIE' 협력을 통해 유망한 인디 창작자들을 공동 발굴하여, 더 넓은 무대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AGF에 부스를 열고 게임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올해는 메인 스폰서로서 부스 규모와 현장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2023년 대표 IP(지식 재산권) '에픽세븐'과 스토브로 부스를 꾸렸고, 지난해에는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아우터플레인', '러브랩 by 스토브' 등 4개존으로 구성된 대규모 체험형 부스와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리프레시 존을 선보여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만큼 부스 규모와 현장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서브컬처 팬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노주 이사는 "곧 정식 론칭을 앞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TGS에서 선보인 '미래시'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의 서브컬처 게임 라인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AGF 2025에서 팬 여러분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스마일게이트는 일본 출판사 코단샤와 만화 '데드 어카운트'의 게임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게 된다. 스마일게이트 오병진 사업실장은 "데드 어카운트의 게임화는 단순한 IP 확장을 넘어, 원작 팬과 게이머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일게이트의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데드 어카운트'를 성공적인 글로벌 타이틀로 안착시키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단샤 후루카와 신 부장은 "데드 어카운트는 기존 액션 만화와 차별화된 강렬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갖춘 작품"이라며, "이번 게임화 프로젝트를 통해 원작의 매력을 끌어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주 개최됐던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 카제나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존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본 현지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카제나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 종료 후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게임 플레이에 대한 긍정 답변 비율이 70%에 달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축적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출시 직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10월 초에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플레이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 피드백과 앞으로의 개발 방향성 등을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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