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기어때>
여기어때가 강원도 고성에서 아홉 번째 ‘여기어때 콘서트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과 콘서트를 결합한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참여 고객만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 콘서트와 숙박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콘서트팩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봄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부모님에겐 효도를, 자신에겐 덕질의 만족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효덕여행’이 이번 여행의 콘셉트다. 부모와 자식 세대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인 만큼, 말자할매 김영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가족 고민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콘서트팩 고성은 오는 5월 8일부터 2박 3일간 떠나는 상품이다. 콘서트는 9일 오후에 열린다. 숙소는 고성 소노 델피노이며, 2박 3일 숙박에 2인 기준 조식이 포함됐다. 구매 가격은 2인 기준 49만9,000원이다.
콘서트팩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며, 여기어때 앱에서 1,000원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같은 달 23일 발표와 함께 구매 안내 예정이다. 응모 비용 1,000원은 당첨자 발표 후 전원 여기어때 앱 포인트로 환급된다.
윤희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2팀장은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찾던 고객들에게 가장 좋은 여행 선물이 될 것”이라며 “콘서트팩이 부모님 세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한 만큼 앞으로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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