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성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을 2차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8일에는 ‘토이 스토리 5’의 6월 17일 개봉에 앞서 ‘우디’, ‘버즈’, ‘알린’ 등 인기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테마로 한 여행용품, 생활용품 등을 기획해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2차 라인업은 구색을 확장해 키링, 파우치 등 총 20여종을 선보인다.
먼저, 일상에서 팬심을 표현할 수 있는 키링을 마련했다. ‘토이 스토리 미니어처 신발 키링’은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테마로 디자인한 신발 모양의 키링으로, 휴대폰이나 가방, 파우치 등에 걸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최근 SNS에서 긴장감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로 인기인 말랑이 완구를 키링 형태로 구현한 ‘토이 스토리 말랑이 키링’도 준비했다. 과자 봉지 속 젤리 같은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부착할 수 있으며, 말랑한 촉감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한 파우치도 만나볼 수 있다. ‘토이 스토리 조임 파우치’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들의 얼굴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끈을 당겨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물건 보관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내용물도 빠르게 꺼낼 수 있다. 화장품, 충전기, 필기구 등 자주 쓰는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벼운 외출부터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토이 스토리 토마토 파우치’는 캐릭터들이 토마토 모자를 쓴 듯한 모습을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캐릭터 디자인에 과일의 상큼한 색감을 더해 위트 있게 표현했다. 카드, 동전, 무선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쏙 넣어 사용하기 좋다.
이 외에도 공간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기획했다. ‘토이 스토리 모니터 거치 피규어’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미니 피규어 형태로 만든 상품으로, 모니터 상단이나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다. 업무 공간이나 공부 공간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으며, 여러 개를 함께 배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토이 스토리 랜덤 아크릴 스탠드’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아크릴 소재로 제작한 상품이다. 어떤 캐릭터 모양의 제품이 들어 있는지 개봉 전까지 알 수 없는 랜덤 구성으로 수집하는 재미를 담았다. 책상이나 선반 위에 세워두기 좋으며, 캐릭터별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토이 스토리’ 캐릭터에게서 영감받아 제작된 다양한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고객님들을 위해 다양한 디즈니 테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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