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미노피자>
No.1세계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지난 2일(목)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는 최근 뜨거운 KBO리그 열기에 발맞춰 자사앱 매니아들과 공식 SNS 팔로워들에게 경기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자사앱과 공식 SNS를 통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 약 1천명의 고객들이 응모해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브랜드데이에서 도미노피자는 제 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의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을 브랜드데이에 초청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와 시타에 서대문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참여해, 야구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도미노피자는 지난 2016년부터 KBO 리그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KBO와 함께 신제품과 콜라보 굿즈 출시, KBO 리그와 도미노피자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감독을 맡아 유소년 선수를 선발해 팀을 꾸린 뒤 경기를 치르는 프로그램인 KBS2의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PPL을 진행, 리틀야구대회를 넘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KBO 리그의 폭발적인 인기에 맞춰 도미노피자 자사앱 매니아들과 SNS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야구 팬들에게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전달 할 수 있는 도미노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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