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인별 심리 상태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행복 처방'을 제공하는 행복약국 부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코스콤은 이번 박람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오인환 코스콤 직원복지부 부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디지털 자산 및 임베디드 금융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키움증권의 리테일 투자 인프라와 트래블월렛의 디지털월렛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세대 디지털 자산 연구와 임베디드 금융 협력 등 신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 인프라를 여행이라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첫 걸음"이라며 "단기적인 수익 창출을 넘어 양사의 핵심 역량을 상호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이용자들에게 독보적인 금융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트래블월렛의 글로벌 외환·결제 인프라와 키움증권의 리테일 투자 역량이 결합하면 여행과 일상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보다 유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자산과 임베디드 금융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고객이 금융을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증시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의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가 뛰어난 방어 능력을 자랑하며 장기 분산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한달 간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22.19%, 21.44% 급락한 가운데에서도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의 하락률은 –2.88%에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최근 1년간 일별 종가(지수) 및 기준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의 연환산 변동성은 15.6%를 기록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최근 단기적인 시장 등락에 주목하기보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며 "버크셔 해서웨이와 글로벌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연금 등 장기 투자 목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투자 상품"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1조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이후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4종의 개인 순매수 1조 2,459억원 가운데 약 80%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에 집중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김상율 본부장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조원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투자 수요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미국 우량 배당기업에 대한 분산투자를 원하는 장기·연금 투자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24시간 글로벌 거래 환경이 확산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도구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API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분석하거나 매매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KB증권은 기업 간 거래(B2B) Open API 사업에서 축적한 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 대상(B2C)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대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API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성장에는 전략·IT·업무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 '핀테크Biz팀'의 운영 체계와 B2B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관리 노하우가 뒷받침됐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B2B Open API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노하우는 개인 고객 서비스에서도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개인 투자자가 Open API를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API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AI산업의 흐름이 챗봇에서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옮겨가면서 연산의 핵심 부품인 CPU(중앙처리장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AI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CPU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 ETF는 글로벌 CPU 시장을 이끄는 ARM, AMD, 인텔 등 CPU 3대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김천흥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전체 시스템을 조율하고, 데이터와 작업 흐름을 통제하는 CPU의 비중이 한층 커질 것"이라며 "이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번 혜택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 채널을 통해 가입한 최초 계좌 개설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점 방문 없이 어디서든 계좌 개설, 주식 거래, 금융상품 가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채널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단순한 계좌 개설 연동을 넘어, 제휴 채널 이용 고객이 다양한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방침이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모바일 플랫폼에 익숙한 고객들이 제휴 채널을 통해 제약 없이 금융 시장에 접근하고, 첫 주식 거래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혜택과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 다각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투자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무더운 여름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8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40% 할인해 준다. 이번 공연과 전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다.
이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고, 운용보수 역시 대폭 낮아져 투자자의 비용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 기존 'KB스타 골드 펀드'는 금 관련 파생상품 비중이 높아 퇴직연금 편입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개편에선 다양한 국내외 금 ETF를 활용하는 구조로 변경해 파생상품 위험평가액을 40% 이하로 낮추면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가 가능하도록 상품 구조를 개선했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투자자들이 더 낮은 비용으로 금에 투자하면서 퇴직연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금은 인플레이션 방어와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 자산인 만큼 장기 자산배분 수단으로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투자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며, 우리투자증권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리투자, 하자!'라는 키메시지를 앞세워 누구나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우리투자증권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우리투자증권은 8~9월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광고는 투자를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투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 확대해 쉽고 편리한 투자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