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선수 프로필 카드를 소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기 결과와 연계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설계해 몰입도를 높였다. 소비자는 제품에 포함된 KBO 리그 선수 프로필 카드의 QR코드를 통해 전용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야구를 즐기는 방식이 경기 관람과 응원을 넘어 굿즈 수집으로 확장되면서 팔도비빔면 한정 패키지와 선수 프로필 카드가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했다. 실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품 구매와 카드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서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2026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펫푸드 부문 1위에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아미오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편익, 애호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풀무원아미오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펫푸드를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정신을 반려동물의 식단에도 그대로 실현하고자 했던 진정성을 소비자분들께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라며 "풀무원아미오는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관리와 프리미엄 가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위 펫푸드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선정된 팀들은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 탄소 감축 등 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돌봄, 안전, 환경, 이동권, 교육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AI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날 참가팀들은 AI·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 특강과 팀별 솔루션 피칭 세션에 참여하며 사업 설계 방향을 점검했다. 특히 AI·기술 분야에서는 물리 인지 AI, 멀티모달 AI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AI 석학과 함께 AI 전문 경력을 지닌 SK이노베이션 AX단 구성원들도 멘토로 참여해 각 팀의 AI 솔루션 고도화를 지원한다.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는 "선정된 10개 팀이 AI 기술을 바탕으로 에너지와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실증 설계부터 사업화, 임팩트 측정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기술과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의 10회차 개최를 맞아 기념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대회의 지난 궤적과 역대 챔피언들의 서사를 집약해, 전 세계 소환사들과 함께 호흡해온 대회의 역사성을 기념한다. 이어 2017년 초대 챔피언인 TOMATO를 비롯해 한국 최초 우승자인 BEATD, LEST, MR.CHUNG, DILIGENT, TARS, KELIANBAO, 마지막으로 지난해 챔피언 PU에 이르기까지 역대 챔피언들이 월드 파이널에서 보여준 결정적 승부와 우승 발표의 환희를 생생하게 담았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통해 10회차를 맞은 SWC의 기념비적인 의미와 대회가 걸어온 길, 역대 챔피언들의 영광을 글로벌 팬들과 공유하며, 오는 8월부터 또 한 번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축제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잡코리아는 알바몬, 잡플래닛과 함께 채용 매칭과 기업 정보 탐색 등 커리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르바이트부터 인턴·신입직 채용까지 이어지는 구직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잡코리아는 최근 콘텐츠 서비스를 현직자 인터뷰와 커리어 인사이트 중심으로 확대 개편해 구직자들이 직무와 업계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잡코리아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더 정교하게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상반기 MAU 1위 성과는 구직자들이 잡코리아를 신뢰하고 실제 구직 활동에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로 분석된다"며 "AI 기반 맞춤형 매칭과 양질의 콘텐츠를 결합해 구직자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채용 여정 전반에서 더 나은 탐색 경험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여름 음료 성수기를 맞아 코카-콜라 스타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쿠폰과 시간대별 한정 특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G마켓에서 올해 코카-콜라 상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쿠폰을 1회 지급한다. 각 타임딜 시간에는 복권 긁기 이벤트를 연계해, 정해진 시간에 방문한 고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금액 1만원당 뽑기권 1매를 지급하며, 총 2,04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Amazon Prime Day) PDRN 아이크림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센텔리안24는 전년 프라임데이 대비 900% 이상 증가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번 성과는 주요 제품들이 미국 아마존 내 BSR(Best Seller Rank)을 확보하며 행사 이후에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센텔리안24는 미국 아마존 주요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경쟁할 수 있는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했고, 실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9,700만 개를 돌파하며 1억 개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성과는 센텔리안24가 파마시뷰티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제품력 및 브랜드 신뢰도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계기로 확보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K-더마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건과·빙과 사업 통합 1주년을 맞은 인도 법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빙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올 상반기의 생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증가해 현지 빙과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매출을 확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계기로 인도 시장에서의 생산 효율성과 유통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인프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핵심 브랜드의 도입 확대를 통해 인도 최고의 종합 식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티엠버스주는 독일 기관의 독점 균주를 기반으로 생산한 신균주 톡신으로, 인간혈청알부민(HAS, Human Serum Albumin)을 사용하지 않은 제형(HAS-Free)과 L-히스티딘 함유, 할랄 인증이라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프리미엄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안전한 톡신 시술과 제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티엠버스주 출시 이후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 원장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 제품 선택에 있어 안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중시하고 있다"며, "티엠버스주는 HSA-Free 제형과 독일 독점 균주, 할랄 인증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으로 시장의 니즈에 모두 부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종근당바이오 박완갑 대표이사는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을 맞아 국내 주요 키 닥터들과 함께 쌓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티엠버스주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경쟁력으로 삼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ETF 운용 자회사인 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조엔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Global X Japan Global Leaders ESG ETF'는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은 일본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일본 수출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다이와증권그룹 나카타 세이지 회장은 미래에셋과의 오랜 신뢰 관계를 언급하며 "Global X Japan의 설립은 일본 ETF시장의 가능성을 남보다 앞서 주목하고 협업을 제안한 박현주 회장님과 미래에셋의 결단이 있었다"라며 "운용자산 1조엔은 하나의 이정표이며 앞으로 Global X Japan이 일본 ETF 시장을 대표하는 자산운용사로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경영부문 총괄 대표 김영환 사장은 "Global X Japan의 성장은 미래에셋의 차별화된 상품 철학과 다이와증권그룹의 일본 시장 노하우가 결합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각 지역의 현지 전문성과 미래에셋의 ETF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킬러 프로덕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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