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글로벌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수세미는 '대디'와 '마미' 2가지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미국 국민 수세미'로 알려진 스크럽 대디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청소 용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빙그레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콘셉트의 신제품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의 상큼한 과일 풍미에 진하고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 달콤한 아이스티의 맛을 구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스펙을 적용해 당류 함량과 칼로리에 관심도가 높은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히고자 출시됐다"라며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만의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가격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명재현과 태산은 평소 방송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보여 '바나나맛우유'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두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며 즐거운 의견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빙그레가 설 연휴 이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방학과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초에는 빙그레 논산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를 기부한 바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헌혈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빙그레가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PRODEXPO(러시아 모스크바 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빙그레는 러시아 극동 지역을 시작으로 냉동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향후 빙그레는 제품의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앞세워 러시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PRODEXPO' 참가를 계기로 러시아 소비자들에게 빙그레 주요 제품들을 알리며 러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호불호 없는 구성으로 누구나 즐기기 쉬운 제품이면서 고소한 아몬드와 부드러운 바나나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떠먹는 요거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들어가 그릭요거트만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소비자들이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한 컵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사용 원유 기준)한, 100%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빙그레가 단백질 함량을 한층 높인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신제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한 개당 단백질 함량을 각각 35g, 40g까지 끌어올린 고함량 제품으로 고함량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빙그레는 용량과 패키지를 차별화한 두 가지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상황에 맞춘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단백질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경쟁 역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빙그레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고함량 단백질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단백질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해 마라 풍미를 꽃게랑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얼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은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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