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 대상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해 각 2580원, 2670원에 팔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는 1만원 할인 적용해 각 5만4900원, 5만5900원에 기획했다. 아울러 '손질 오징어(중/마리/원양산/합정점 제외)'는 8대 카드 결제 시 반값인 2990원에, '튀김/부침가루(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는 1790원부터, '해표 식용유/백설 2배 바삭 콩기름(1.8L/취급점포에 한함)'은 각 6480원, 6980원에, '롯데 백화수복 골드(2종/700ml•1.8L/취급점포에 한함/공병값 포함)'는 각 4620원, 1만원에 마련했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홈플델리 로스트치킨(마리/취급점포에 한함)'은 3천원 할인한 6990원에, '고백스시 특선초밥(31입/취급점포에 한함)'은 5천원 할인된 1만8990원에 판다. 베이커리에서는 각 30% 할인을 적용해 '앙금쿠키(취급점포에 한함)'는 3360원에, '허니버터카스텔라(4입/취급점포에 한함)는 6990원에, 'The좋은버터롤(8입/취급점포에 한함)'은 3140원에, '옥수수크로와상(10입/취급점포에 한함)'은 6290원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진도 겨울 봄동'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이 3주간 115%를 기록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진도 겨울 봄동', '진도의 바람이 길러낸 알배기' 상품명에 산지와 계절을 표기한 것이 매출 증가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홈플러스는 '진도 겨울 봄동'과 '진도의 바람이 길러낸 알배기' 인기에 힘입어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이경호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수급 변동성을 고려해 판매 5개월 전 진도 봄동과 알배기 파종 시기에 맞춰 좋은 상품을 빠르게 수급할 수 있는 농가를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고품질의 채소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산지나 계절 표기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오는 22~28일까지 7대 카드 결제 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캐나다산 돼지고기)'은 40% 할인된 1554원에, '제스프리 골드키위(7~10입/팩)'는 5천원 할인한 9990원에, '완도 전복 전품목(마리)'은 50% 할인해 1990원부터 판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진도 알배기/봄동(봉)'은 반값인 각 2990원에 팔고, '깐마늘(500g/봉)'은 3천원 할인한 4990원에, '유명산지 시금치(봉/점포별 취급산지 상이)'는 1천원 할인해 2990원에 담아갈 수 있다. 멤버십 대상으로 '해피콜 오딧세이 프라이팬 전품목(홈플러스 단독/취급점포에 한함/인덕션 사용 가능)'은 40% 할인된 2만1480원부터, '광주요 식기 전품목(취급점포에 한함)'은 40% 할인해 5340원부터 살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연중 진행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엄선해 최적가에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며, "'갈비 유니버스', '호주 어디까지 맛봤니?',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 등 고물가 속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각종 할인 행사들도 폭넓게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알뜰한 쇼핑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단독 주류 라인업의 연이은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무알콜 맥주 신제품 '타이탄 제로'를 이달 15일 단독 출시하며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타이탄 제로'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실속 소비 흐름을 동시에 반영한 전략 상품으로 보고 앞으로도 무알콜 주류 카테고리를 포함한 단독 주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예니 홈플러스 주류음료팀 바이어는 "단독 주류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홈플러스만의 상품 기획력과 유통 경쟁력을 집약한 핵심 카테고리"라며 "초저가 맥주부터 전통주, 위스키까지 다양한 단독 상품들이 출시 초기부터 초도 물량 완판과 누적 판매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선보이는 '타이탄 제로'는 가격, 맛, 제로 스펙을 모두 갖춘 전략 상품으로 무알콜 주류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부터 일상적으로 즐기는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를 겨냥해 무알콜 주류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선 1+1 혜택을 적용해 '유부초밥 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동일가격 교차구매 가능)'은 4790원부터, '햄/소시지 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동일가격&브랜드 교차구매 가능)'은 2990원부터, '만두 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동일가격&브랜드 교차구매 가능)'은 5990원부터, '냉장 시즌면/떡볶이 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동일가격 교차구매 가능)'은 4990원부터 살 수 있다. 겨울철 실생활에 필요한 '방한용품 대전'을 통해 '히트플러스 20여종(취급점포에 한함/교차구매 가능)'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고, '방한 양말/기모 타이즈 7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동일가격 교차구매 가능)'은 6900원부터 1+1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F2F 겨울의류 30여종(취급점포에 한함/교차구매 가능)'은 1/8~11일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에 선보이고, '방한 패션잡화 30여종(취급점포에 한함)'은 50% 할인한 4950원부터 판다. 이 밖에도 '심플러스 주방/생활/캠핑/PET용품 180여종(취급점포에 한함/교차구매 가능)'은 2개 이상 구매 시 모두 20% 할인된 파격가에 쇼핑 가능하다.
홈플러스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한 달 내내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이벤트를 시범 운영해왔다. 이 기간 '매직배송'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7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이사)은 "더 많은 고객들이 홈플러스 온라인의 고품질 상품과 편리한 배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신년 맞이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다가오는 신년을 맞아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반값/하나 더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축산•수산•가공식품•간편식 등 연말연시 장바구니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반값 또는 1+1 혜택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한 2580원에, '호주청정우 안심(100g)'은 50% 할인한 5450원에,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7대 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우리•하나•비씨카드(체크카드 포함, 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결제 시 반값인 1295원에 팔고, '한성 유부초밥 2종(취급점포에 한함)'은 5790원/6490원으로 1+1에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산 원유로 만들어 신선하고 8% 이상 유지방 함량으로 진하고 부드러운 '심플러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3종(474ml/딸기/초코/바닐라/교차구매 가능/취급점포에 한함)'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하며, 'HBAF 후라이드&간장 치킨맛 땅콩(40g*8)'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 3천원 할인한 6990원에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신년을 맞아 장바구니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춰 축산•수산•가공식품 등 필수 먹거리 중심으로 할인 폭을 대폭 확대했다"며 "단순 가격 인하를 넘어 고객들이 실제로 많이 찾는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과 행사 조건을 정교하게 설계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PB(자체 브랜드) 신제품 '이해봉 짬뽕라면 건면'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를 겨냥해 4인 가족이 한 끼를 3000원 미만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지난 11월 선보인 '이춘삼 짜장라면 건면'은 출시 직후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조성아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PB 라면은 홈플러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먹거리"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운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현장 직원들을 위한 '한랭질환 예방키트'를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몇 년간 온라인 배송기사 등 현장 직원들에게 한랭질환 예방키트를 지속적으로 지급해왔다. 홈플러스는 겨울 한파를 앞두고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사적으로 한랭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와 체감온도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등을 예방하고자 현장 직원들에게 한랭질환 예방키트를 지급했다"며 "회사가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어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겨울이지만, 홈플러스를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모인다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배달앱 쿠팡이츠 '장보기∙쇼핑'에 입점하고 매장의 신선한 상품을 즉시 배달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장 직원이 주문 즉시 상품을 담아 배달 기사가 빠르게 배송한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쿠팡이츠에서 홈플러스 퀵커머스 첫 주문 시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이사)은 "쿠팡이츠와 협업으로 홈플러스 매장의 신선한 상품을 더 많은 고객들이 빠르게 배송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홈플러스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온라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면 성공적인 기업회생에 분명한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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