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까지 갖춘 'F2F 아이코닉 데님(3종)'과 '레노마 풋커버(5족입/6종)'를 새롭게 선보이며 가성비 패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처럼 홈플러스가 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앞서 출시한 '가성비 시리즈'의 연이은 흥행이 자리 잡고 있다. 이달 22일 기준, 작년 9월 출시한 9900원 '유세븐 이지핏 워킹화'는 약 4만 7천 켤레, 5900원에 론칭한 '데일리 깊은 볼캡 시즌 1•2'는 약 3만 3천 개나 팔렸다. 손영우 홈플러스 잡화&패션팀장은 "엄선한 상품에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더해 고객들이 매장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담 없이 코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캐리어, 볼캡, 워킹화 등 흥행 상품의 계보를 잇는 데님과 풋커버 출시를 통해 홈플러스만의 패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초저가 생리대 인기에 힘입어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물량을 추가 입고해 판매하고 있다. 고객들의 초저가 생리대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신상품도 내놨다. 이상권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초저가 생리대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추가 물량을 입고하고 신상품도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위생용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 미국산 신선란 추가 수입 물량 중 2만8000판을 확보해 오는 1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서귀포점 제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설날 연휴를 2주 앞둔 지난 1월 말 농림축산식품부 미국산 신선란 1차 수입 물량을 국내 마트 단독으로 판매해 명절 물가안정에 앞장선 바 있다. 지난 1차 수입 물량 중 홈플러스가 단독으로 확보한 4만5000판은 1월 31일 판매 개시 이후 열흘 만에 전량 완판됐다. 남기범 홈플러스 낙농&식재료팀 바이어는 "2021년부터 물가안정을 위해 미국∙스페인산 계란을 단독 판매한 데 이어, 올해도 선제적으로 미국산 신선란을 판매해 고객들의 체감 물가 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계란 구입 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식탁 필수 먹거리인 계란을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12Brix 성주참외(3~5입)'는 행사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KB국민/우리/하나(체크카드 포함, 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결제 시 3000원 할인하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호주청정우 척아이롤(100g)'은 40% 할인된 2580원, '새벽수확 양상추(통)'는 40% 할인해 1794원에 판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달 14일까지 행사 상품 160여종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이벤트(마이홈플러스 회원에 한함)도 열린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봄철 입맛을 사로잡는 '2026 봄 망고몽땅 페스타'를 진행하여 각종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3월 초는 신학기와 기념일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는 시기로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장바구니 체감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라며,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수요 품목에 혜택을 집중해 보다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를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먼저 '딸기'는 행사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KB국민/우리/하나카드(체크카드 포함, 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결제 시 전품목 5000원 할인하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유명산지 미나리(국내산)'는 2000원 할인해 3990원에,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품목은 40% 할인가에,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100g)'과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100g)'은 모두 40% 할인해 각 3300원, 2760원에 판매한다. 삼삼데이를 앞두고 이달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옥수수를 먹고 자라 균일한 마블링과 고소함이 일품인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목심(100g/1인1kg 한정/온라인 제외)'을 990원에,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100g/서귀포점 제외)'은 1990원 초특가에 판다. 뿐만 아니라, '냉동 디저트(10여종)'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썬터치 통주물 블랙 프라이팬/궁중팬'은 멤버십 대상 반값으로 각 99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팔고, 신상품 '클라 캡슐세제(3종/8g*100입/15g*50입)'는 각 9900원에 선보인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개학 시즌과 삼삼데이를 앞두고 단 5일 동안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대표 상품들을 집중 구성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장바구니 물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설날 연휴 직후 고객들의 얇아진 지갑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판매하는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물가 명절로 각종 지출이 컸을 고객들이 일상 복귀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 2종을 기존 가격 4990원에서 80% 이상 할인해 전국 대형마트(온라인 제외)에서 99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음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백스시' 초밥, '솥솥' 닭강정 등을 비롯해 990원 삼각김밥, 3990원 파스타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아름 홈플러스 델리사업팀장은 "설날 연휴 동안 식비, 유류비, 세뱃돈 등 각종 지출이 많았던 고객들을 위해 도시락을 990원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높은 물가로 더욱 힘든 일상으로의 복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기, 과일, 달걀을 비롯한 설 성수품과 연휴를 대비할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물가 부담 완화를 돕는다. 명절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는 행사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갑 걱정을 덜어준다.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홈플델리 한판새우튀김(20마리)'을 50% 할인한 6990원에 내놓고, 새롭게 출시한 '홈플델리 한판타코팩'은 3천 원 할인한 1만3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테라 라이트/테라/켈리 캔 맥주는 2개 구매 시 2천 원 할인하고, 오징어 안주류 7종은 1+1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은 최근 다양한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충성 고객층의 이용과 재구매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고객 편의성 중심의 플랫폼 개선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자사 온라인 기준 핵심 고객군(충성 고객)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충성 고객의 재구매 성향은 일반 기존 고객과 비교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먼저 지난해 10~12월 기준 일반 기존 고객의 한달 이내 재구매율은 69% 수준인 반면, 충성 고객의 재구매율은 95%로 26%p 높았다. 일반 고객이 10명 중 7명꼴로 재구매하는 데 비해, 충성 고객은 10명 중 9명 이상이 다시 구매하는 셈이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 대상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해 각 2580원, 2670원에 팔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는 1만원 할인 적용해 각 5만4900원, 5만5900원에 기획했다. 아울러 '손질 오징어(중/마리/원양산/합정점 제외)'는 8대 카드 결제 시 반값인 2990원에, '튀김/부침가루(10여종/취급점포에 한함)'는 1790원부터, '해표 식용유/백설 2배 바삭 콩기름(1.8L/취급점포에 한함)'은 각 6480원, 6980원에, '롯데 백화수복 골드(2종/700ml•1.8L/취급점포에 한함/공병값 포함)'는 각 4620원, 1만원에 마련했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홈플델리 로스트치킨(마리/취급점포에 한함)'은 3천원 할인한 6990원에, '고백스시 특선초밥(31입/취급점포에 한함)'은 5천원 할인된 1만8990원에 판다. 베이커리에서는 각 30% 할인을 적용해 '앙금쿠키(취급점포에 한함)'는 3360원에, '허니버터카스텔라(4입/취급점포에 한함)는 6990원에, 'The좋은버터롤(8입/취급점포에 한함)'은 3140원에, '옥수수크로와상(10입/취급점포에 한함)'은 6290원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진도 겨울 봄동'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이 3주간 115%를 기록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진도 겨울 봄동', '진도의 바람이 길러낸 알배기' 상품명에 산지와 계절을 표기한 것이 매출 증가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홈플러스는 '진도 겨울 봄동'과 '진도의 바람이 길러낸 알배기' 인기에 힘입어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이경호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수급 변동성을 고려해 판매 5개월 전 진도 봄동과 알배기 파종 시기에 맞춰 좋은 상품을 빠르게 수급할 수 있는 농가를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고품질의 채소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산지나 계절 표기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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