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심>
농심이 음료 브랜드 ‘카프리썬(Capri-Sun)’ 신제품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를 오는 9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는 상큼한 오렌지 과즙 맛과 플라스틱 빨대, 가벼운 파우치 형태의 기존 베스트셀러 ‘카프리썬 오렌지’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초점을 맞췄다. 농심은 기존 ‘카프리썬 오렌지’ 오리지널 제품과 함께 제로 신제품을 함께 운영해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다양한 취향에 맞춰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렌지맛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맛의 카프리썬 제로 칼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카프리썬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로 칼로리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물론, 어린 시절 카프리썬을 즐겨 마셨던 성인 소비자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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