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이은호)은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생활 정착을 위한 ‘2026년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지난 2015년부터 손해보험 업계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한 대표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찾아가는 금융교육’과 ‘금융 뮤지컬’ 등 흥미롭고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최근 5년 간 총 3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난 2025년부터는 교육 대상을 1,000여명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하고,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계 공동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손해보험협회와 서울특별시가 함께 추진하는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가입 지원’과 ‘난자동결 시술 비용 지원’ 등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금을 기탁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소방관보험 △의료진보험 등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VILLAIN 청소년보험’을 통해 미래 세대가 질병·상해를 합리적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이 금융과 보험에 대한 건전한 인식을 키우고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대응을 비롯한 공동사업과 미래세대를 위한 보험서비스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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