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국내 대표 e스포츠 구단 DRX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새로운 팀명 ‘KRX(키움 DRX)’의 탄생을 기념해 고객 대상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e스포츠를 즐기는 2030 세대에게 ‘KRX’ 브랜드를 알리고 역동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키움증권은 ‘KRX’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롤파크 현장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 참여 신청하고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대상 경기는 5월 중 진행되는 6경기이며, 경기당 1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1인 2매, 중복 지급 불가) 직관 티켓 외에도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 300매, 치킨 세트 500매, 커피 쿠폰 1000매 등 다양한 경품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과 손잡은 DRX는 2012년 창단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비롯해 발로란트(VLRT),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M), 철권8, 스트리트파이터6 등 9개 종목에서 활약 중인 글로벌 e스포츠 구단이다.
KRX는 지난 2022년 롤드컵에서 강팀들을 차례로 꺾으며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당시 소속 선수가 다짐했던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가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스포츠 정신이 됐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DRX는 키움증권의 ‘키움’을 더한 ‘키움 DRX’라는 이름으로 팬들 앞에 선다. 양사는 디지털 금융과 e스포츠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LCK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KRX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KRX를 응원하는 팬들과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젊은 세대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취업준비생 대상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KDA)’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달 3기 수료식을 마치고, 다음달 4기 교육을 시작한다.
이달 초에도 중간고사를 앞둔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희대(서울·용인), 국민대, 단국대, 동덕여대 등 12개 대학에 커피차를 보냈다. 커피차를 방문한 재학생 누구에게나 무료로 음료를 제공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영웅문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