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국내선물옵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횟수에 따라 혜택이 커지는 ‘첫 거래 레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4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에 한 번만 거래해도 네이버페이 상품권 5천원이 지급된다. 매주 1회 이상, 1주~4주 동안 거래할 경우 혜택이 누적된다. 참여 고객은 거래한 주 수에 따라 현금과 상품권, 수수료 쿠폰 등을 포함해 최대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신규 고객들이 부담 없이 국내선물옵션 거래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거래를 지속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릴레이 방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그 외에도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최대 90% 수수료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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