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11월 30일까지 신규 및 최근 6개월간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하고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직전 동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제외된다.
신청 익영업일부터 비대면 계좌는 2개월, 기타 계좌(당사 영업부, 은행 계좌 개설)는 1개월간 할인된다. KOSPI200 선물 온라인 수수료는 기존 0.003%에서 0.00025104%로 낮아진다. 신청기간 중 (이벤트 신청 후 신청일로부터 2개월간) 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 거래하면 비대면은 최대 4개월, 기타는 최대 2개월로 적용된다. 두 유형 계좌 보유시 연장은 비대면 계좌에 적용된다.
또한 연장 요건(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 거래)을 충족한 국내선물옵션 최초 거래고객에게 현금 20만원을 행사 종료 후 2개월 내 지급한다.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 지급 시 유효계좌가 없으면 제외)
할인 대상은 지수·주식·통화·금리 관련 선물·옵션과 KRX 야간선물·옵션 등이며, HTS 영웅문4·영웅문G와 MTS 영웅문SF+에서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수료 협의할인 고객은 신청이 제한되거나 혜택이 소멸될 수 있고, 취소 후 재참여할 수 없다. 기타 계좌의 별도 수수료 등 세부 조건은 홈페이지 또는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국내선물옵션 거래를 처음 시작하거나 재개하는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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