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양생명>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방향•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의에선 IFRS17 도입 이후 변화된 보험 영업 환경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상품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운영 효율성 제고 △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임직원 대표들이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소비자보호헌장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번에 낭독된 소비자보호헌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서비스 제공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고객 정보의 최우선 보호 △소비자 불편 및 불만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금융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 역량 강화 등 5대 행동강령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는 동양생명이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실패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각자의 실력과 자신감을 믿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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