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해 연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 사업 운영을 진행하며,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IP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맞춤형 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PC방 생태계를 확장하여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코리아 강대현∙김정욱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오버워치' IP와 이를 개발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탁월한 개발력과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결합하여, 국내 이용자분들께 최적화된 '오버워치' 콘텐츠와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조해나 패리스(Johanna Faries) 사장은 "한국 플레이어들은 오랫동안 블리자드 글로벌 커뮤니티의 중요한 일원이었으며, 그들의 열정은 의미 있는 방식으로 '오버워치'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라이브 운영 전문성으로 널리 알려진 넥슨과 파트너가 되어 플레이어들에게 흥미롭고 역동적인 경험을 계속해서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진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사내외 경각심을 높이고자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한진이 네이밍 스폰서십을 맡고 있는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프로게임단 '한진 브리온'의 성수동 사옥도 어스아워 캠페인에 함께했다. 한진 브리온은 한진의 친환경 행보에 발맞춰 사옥 소등에 동참하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목소리를 보탰다. 한진 관계자는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글로벌 환경보호 노력에 뜻을 함께하고자 올해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탄소 절감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친환경 물류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양사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두 손 모아' 활동을 전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두 손 모아 안심 ▲두 손 모아 줍깅 ▲두 손 모아 나들이 총 3가지 주제로 나눠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달 27일에는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소속 양사 임직원 10여 명이 '두 손 모아 줍깅'을 주제로 인천 중구 용유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외에도 지난달 27일에는 대한항공 인력관리본부와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 임직원들이 '두 손 모아 안심'을 주제로 '실종방지 스마트 뱃지'를 제작했다.
이번 카드 출시는 넥센타이어가 2015년 국내 최초로 시작한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NEXT LEVEL)'의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타이어를 일시에 구매하기보다 구독형 렌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확대되면서 넥스트레벨 이용 고객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넥스트레벨 렌탈 서비스는 ▲알뜰케어 렌탈과 ▲안심케어 렌탈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카드 출시는 타이어 구독 서비스가 소비자의 새로운 구매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방법으로 타이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요 확대와 LS에코에너지 등 자회사 실적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2024년 매출 6조 7,653억 원, 영업이익 2,745억 원 대비 각각 12.2%, 1.9%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2025년 12월 말 기준 수주잔액은 약 22% 증가한 7조 6,3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유럽과 북미향 LS전선과의 교차판매 확대와 아세안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고성장 구조가 더욱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천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아울러 김기양 영업이사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LG화학은 관련 분야 소재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미래 신소재 포트폴리오 가동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가 늘면서 반도체 산업은 고집적•고다층 패키징과 미세 공정 중심으로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으며, 열 관리와 전기적 간섭 제어 등 고성능 소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 시장에 대비해, 핵심 공정 분야에 대한 선제적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디바이스 시장에서도 주도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와인 정보 확인부터 입출고, 보관, 음용까지 AI로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 상단에 탑재된 카메라인 'AI 비전(AI Vision)' 기반으로 장기간 세심한 보관이 필요한 와인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와인 매니저(AI Wine Manager)' 기능을 최초로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에 와인이 수납되면 와인의 위치를 인식하는 동시에 라벨 정보를 분석해 와인의 이름과 품종, 빈티지 등 세부 정보를 스마트싱스의 'AI 와인 매니저'에 자동으로 기록한다. 이번 신제품은 와인을 최대 101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췄고, 치즈나 과일 등 와인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식재료도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AI 비전' 기능을 새로 탑재해 와인 구매부터 관리까지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는 프리미엄 가전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이마빌딩 6층 러닝센터에서 '건설재료의 품질 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부 커리큘럼은 ▲최근 건설재료 품질 및 탄소중립 관점 주요 이슈 ▲건설재료 품질 확보 방안 ▲건설재료 탄소중립 실현 방안 등 총 3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양 교수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대형 구조물 붕괴 사고들의 공통적인 원인으로 콘크리트 압축강도 등 재료 품질 부족을 지목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콘크리트 단위수량 측정 의무화, 강우•강설 시 타설 가이드라인 등 갈수록 엄격해지는 건설 현장의 품질 규제 동향과 이에 대한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