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중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의 퇴직연금온라인 클래스(C-Re)는 최근 1년 수익률 26.71%(17일 종가 기준)를 기록하며 국내 밸런스드펀드(BF) 중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는 '소비자물가 대비 초과수익 달성'이라는 투자목표를 표방한 자산배분형 상품이다. 소비자물가상승률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호주 주식, 미국 대형 성장주, 대체자산 등 글로벌 자산과 국내 채권에 분산 투자함으로서 장기적으로 소비자물가 대비 초과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이어 "해당 펀드 시리즈는 물가와 연동된 자산에 분산 투자해 변동성을 낮추고 장기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안정적인 노후 자금 운용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모험자본 투자 심사 프로세스를 구축해 전문성 있고 탄력적인 대응과 심사가 가능하게 하는 등 자금 운용과 리스크 관리에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운용 자산의 25% 이상을 모험자본에 투자해 미래 혁신 기업의 성장 단계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구축해 심사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하나증권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윈-윈 전략을 추진한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발행어음 사업을 통해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혁신기업의 성장과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인가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모험자본 공급 부문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17일 ESG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내년부터 이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1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8개 기업에 총 1억 1천만원의 사업 지원 자금을 수여했다. 띵크어스 파트너스로 선발된 기업 수는 2023년 6개 기업에서 2024년 7개 기업, 2025년 8개 기업으로 늘었고, 3기부터는 서울특별시 '지역 연계 청년 창업 지원 사업(넥스트로컬)'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혁신 네트워크 사업(커넥트업)'과 연계한 지원이 모두 제공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2023년 시작된 띵크어스 파트너스는 롯데카드가 작지만 우리 사회에 가치 있는 브랜드를 선발해 경영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3기 기업에는 민관 협업에 기반해 선배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두 기관의 지원 사업 우선 참여 등의 부문에서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것"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 본사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보호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 전후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22명을 대상으로 했다. 금융•경제 기초와 금융상품 전반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자립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KB스타프렌즈 수건과 리유저블백 등 생활용품도 제공했다. 경제•금융 기초 교육을 수료한 자립준비청년들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격증 응시료와 직무 교육비, 어학시험 응시료 등을 1인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금융 기초교육은 자립준비청년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17일 부산지역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군작전사령부 부대 방문은 '25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전 해역 수호에 헌신하는 해군작전사령부 장병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거래소는 해마다 어려운 여건 속에도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힘쓰고 있는 군 부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과 격려하는 뜻깊은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물류센터 화재 특성을 소개하고, 현장 사용 및 관리 주체가 활용할 수 있는 예방•점검•비상대응 관련 참고 자료와 사례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물류센터 초대형화 추세에 따른 화재 하중 증가와 설비 구조 복잡화로 화재 발생 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인명•재산 피해 위험이 크다는 특징이 소개됐다. 특히 최근 15년간 주요 화재 사례 분석 결과, 복합 설비의 전기적 요인과 적재물•로봇 배터리 관련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현장 관리 주체 간 협력과 예방 중심 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세미나는 ▲물류센터 화재 특성 이해 ▲위험 요인 분석 ▲예방 관리 및 비상대응 사례 ▲자율 이행 점검 안내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제휴는 항공 예약 편의성,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 확보, 서비스 품질 고도화 등을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연말연시 여행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춰 기획된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골든디스크 대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두나무는 업비트 회원들이 이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어워즈 초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K-pop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업비트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직접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관하는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번에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 상은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전문성과 뚜렷한 혁신 성과를 보여준 금융기관에게 수여된다. 글로벌파이낸스는 미래에셋증권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액자산가들에게 차별화된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산관리 혁신을 통해 고객가치 제고에 몰입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장기적인 글로벌 전략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고객가치 제고에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Client First'라는 핵심 철학 아래 고객의 니즈에 정교하게 대응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중개형ISA 부가 서비스인 '처음ISA' 가입자가 출시 7개월 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계좌 내 예수금이 발생하면 별도의 주문 없이 전용 RP를 자동으로 매수하고, 투자에 자금이 필요할 경우 즉시 매도해 대기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가운데 예수금을 자동으로 운용해 주는 편의성이 신한Premier 중개형ISA만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ISA 시장에서도 단순 계좌 개설을 넘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운용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처음ISA는 젊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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