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중심 상권의 상징이었던 옛 창원호텔 부지를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인근에 이미 형성된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 중앙동 일대는 창원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 지역으로 창원시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이곳을 창원 중심업무지구(CBD)로의 혁신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이러한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첫 번째 개발 사업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높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경관조명 등 특화 외관 설계를 적용하고, 고급 주거 단지에 주로 도입되는 스카이 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도 도입할 예정이다.
우미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와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지난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그동안 축적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플랫폼을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적으로는 드론, 360도 카메라, CCTV, BIM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공•안전•품질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통합 운영 체계'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우미건설 김혜원 상무는 "건설 현장에서의 스마트 기술은 안전 관리부터 품질 향상에 이르기까지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라며, "우미건설의 시공 노하우와 메이사의 기술력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현장 관리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잠실 르엘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오랜시간 노력한 흔적과 안목을 공간의 디테일에 담고자 했다. 최신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와 단지 맞춤형 특화설계를 반영한 노력이 잠실 르엘을 준공 이후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나게 했다. 실제로 잠실 일대를 대표하는 이른바 '대장주'가 기존 서쪽에서 잠실 르엘이 위치하고 있는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잠실 르엘'은 롯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아낸 단지"라며 "입주민들이 문화적 가치를 향유하는 진정한 럭셔리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공간 배치와 더불어 시공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외형적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도시와 자연, 인간의 삶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건축으로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마이어 아키텍츠의 작품은 하나의 철학으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 철학이 성수4지구의 입지적•도시적 잠재력과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대우건설은 마이어 아키텍츠와의 디자인 철학을 단지 외관 뿐 아니라, 공간 구성, 동선, 커뮤니티 계획 전반에 반영해 거주민의 일상 속에서 건축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이어 아키텍츠와의 협업은 단순한 디자인 차별화를 넘어, 성수라는 도시의 미래 가치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노하우가 결합된 성수4지구를 세계가 주목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적용된 데다 차별화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DMC역과 홍대입구역이 각각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만으로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두 역 모두 다양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 핵심 환승역으로,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호선, 6호선 등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내부순환로 연희IC를 통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도 한층 자유롭다. 가재울 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뉴타운의 잘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희동 중심상권을 비롯해 가재울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쇼핑과 의료 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드파인 연희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서울 대표 주거지인 연희동과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철학 만난 상징적인 단지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드파인' 브랜드 단지인 만큼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 (Beyond Seongsu - 성수, 그 이상의 가치)'를 선언하며,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각오다. 획일화된 하이엔드 경쟁을 지양하고, '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High-end above High-end)'라는 독보적인 비전을 통해 성수1지구를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목표다.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등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과 협업해 성수동 고유의 도시 감성과 한강 조망 가치를 극대화한 혁신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2025년 iF, 레드닷(Red Dot),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AI CCTV,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안전 관련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 검증된 혁신 기술들을 건설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3개 창업지원기관과 공동으로 ▲건설 안전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발굴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협력 지원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와 함께 뜻을 모은 자리"라며 "향후 진행될 건설 안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안전 기술/서비스에 대해선 기술 실증을 거쳐 현대건설 현장에 적극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 달성과 안전을 기원하는 결의 시간을 갖고, 현장과 본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진오 대표이사는 이날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거두었고, 철저한 원가관리와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냈다"며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수주 성과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자"고 강조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선별 강화 ▲공정•원가•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실천 과제로 삼고, 전사적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성과보다 먼저 안전을, 계획보다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며 "흑자 전환과 수주 성과로 다져진 기반 위에서, 올 한 해 실행력과 안전을 경쟁력으로 삼아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사업, 인프라 사업 현장 임직원 220여 명이 참가하며 12일 부산 사하구, 서구를 시작으로 13일 동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장의 연탄을 약 12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연탄은 난방용 연료로 지역 저소득층 가구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연탄 나눔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손수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 주민과 교감하는 시간으로도 의미가 크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받는 분들의 미소와 감사 인사를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쉼터 내부에는 난방시설과 온수기가 갖춰져 현장 근로자들은 누구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안전"이라며 "경영진을 중심으로 건설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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