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Winner) 2건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품 디자인, 건축,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심미성과 기능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교류, 직원 만족,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저층에서는 전시 및 공공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층은 직원 중심의 업무 공간으로 구성해 집중도와 효율을 확보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굿디자인 어워드 등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공모에서 연속적으로 수상하며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과 철학을 바탕으로, 사용자 편의성뿐 아니라 심미적∙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의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양도세, 취득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없고,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임대료는 표준형 기준 ▲69㎡ 일반공급이 보증금 1억3000만원에 월 41만7000원 ▲69㎡ 특별공급이 보증금 1억3000만원에 월 14만7000원 ▲79㎡ 특별공급이 보증금 1억5000만원에 월 16만2000원 ▲84㎡ 일반공급이 보증금 1억6000만원에 월 49만4000원 ▲84㎡ 특별공급이 보증금 1억6000만원에 월 16만7000원 수준으로 책정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앞서 공급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1차'에 이은 추가 공급으로, 운서역 생활권 내에서 연속 공급되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브랜드의 설계 기준과 주거 철학을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분양가 급등, 대출규제 강화 등의 시장 이슈로 인해 주거비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일반 분양 브랜드 아파트와 동등한 상품성을 누리면서도 주변 시세 대비 주거비 부담은 낮출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 '오티에르'와 '더샵'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라운지에서 간단한 건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혈압,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혈중 산소포화도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측정해 일상적인 건강 확인은 물론 분기별 정밀 건강 검사와 연령대별 맞춤형 검사까지 받을 수 있으며, AI가 이를 분석해 현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생활습관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간호사•케어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온•오프라인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가 상담과 데이터 분석이 결합된 예방 중심의 '휴먼터치 케어' 서비스가 구현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압산소 챔버를 활용한 회복 웰니스 프로그램, 맞춤형 운동•식단 제안, 건강 세미나 등 커뮤니티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마련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표한 이후 CDP, S&P Global 지속가능성 평가 등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 4대 추진 전략인 'G-OPIS(Green Operation, Portfolio, Investment, Spread)'를 바탕으로 저탄소 콘크리트 개발, 제로에너지건축물 적용기술 개발,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사업 등 2045년 넷제로(Net-Zero)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최근 2년간 국내 건설사 최초로 K-택소노미(K-taxonomy,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의 녹색채권을 총 6,40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등 사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 감축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CDP 코리아 어워즈 최고 영예인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및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 등극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탄소중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함께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코스트코, 대형 쇼핑몰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고, 근린공원도 단지 동측에 계획되어 있어 쾌적함을 더해줄 전망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와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주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된다.
롯데건설이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인 'ASIA DESIGN PRIZE 2026(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산업, 공간 및 건축,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독창성∙기술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롯데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VL르웨스트'의 선큰(sunken) 정원과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ESG 테마 어린이놀이터 시리즈로 '위너'를 수상했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롯데건설이 전 생애주기에 걸쳐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Lifetime Value Creator로서, 실버 세대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고려한 조경 디자인이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압구정5구역이 가진 상징성과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가로 구성된 조합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기존의 단순 사업비 조달 방식을 넘어선 '하이엔드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이뤄졌다. 특히 100억원 이상의 자산 가치를 지닌 'VVIP 조합원'의 특성을 반영해 DL이앤씨만의 독보적인 금융 서비스인 '더 리치 파이낸스(The Rich Finance)' 파트너십을 전격 도입한다. 더 리치 파이낸스는 단순한 대출 지원을 넘어 국내 최정상급 금융기관의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자산 관리부터 세무 컨설팅, 상속 및 증여 등을 아우르는 압구정5구역 조합원 전용 통합 금융 패키지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0개 금융기관은 압구정5구역의 압도적인 미래 가치와 DL이앤씨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신용등급 AA-) 및 업계 최저 수준의 부채비율(84%)을 높게 평가해 협약에 참여했다.
먼저 ▲ 코어 파트너십(Core Partnership) 프로그램은 선정된 30여 우수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약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 GS건설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GS건설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GS건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협력사의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협력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선지급과 안전담당자 배치 비용 지원을 통해 안전에 대한 협력사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협력사 현장소장 및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혁신학교' 프로그램을 진행,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오는 4월 전남 여수시 소제지구 첫 분양단지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총 1,67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선보이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들어서는 소제지구는 여수시 소호동 일대 41만8,000㎡ 부지에 약 3,084세대 7,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될 계획에 있는 택지개발사업이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공급하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인근에는 소호동동다리가 있다. 한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독자 개발한 범용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Q-BOX'를 2026년부터 신규 건설 현장에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각종 문서간 양식 호환을 위한 '현장 양식 자동 매핑 기술(특허)', 'CSI(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품질시험 자동 등록 기술', 메타버스 기반의 '3D 디지털 캐비넷(특허)' 등을 동시에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또한, CSI(Construction Safety Information,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작성을 위한 품질시험 자동 등록 기술을 개발하였다. 건설 현장에서는 모든 품질시험 및 검사자료를 CSI에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신규 기술 도입의 기준이 높은 공공분야에서도 'Q-BOX'의 사용 가능성과 유용성이 검증되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Q-BOX는 단순한 솔루션 도입을 넘어, 방대한 문서에 갇혀 있던 건설 현장 문화를 혁신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2026년 신규 현장 전면 도입을 시작으로 모든 현장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 건설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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