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정부 및 발주처와 한국 측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함께한 이번 준공식에는 시릴랏통신 통펭 비엔티안 시장, 남파송 므앙마니 라오스 공공교통부 차관 등 라오스 정부 및 발주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정영수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이지언 EDCF 아시아 1부 부장, 조홍빈 동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라오스 정부 및 발주처 관계자들은 우기를 앞두고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된 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현장 대응과 시공 품질에 대해서도 만족을 나타냈다. 동부건설은 이번 준공을 통해 해외 공적개발원조 인프라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메콩강 종합관리사업 준공은 동부건설이 해외 토목 인프라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수행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인프라 시장에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갖춘 우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콘크리트 양생을 위한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이하, 조강 콘크리트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기술의 전 생애 주기에서 에너지 및 자원 사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검증받은 기술에 부여된다. 기존 콘크리트의 경우, 동절기 5 MPa의 강도를 확보하기 위해 10℃ 이상의 시공 환경을 조성해야 하고 화석 에너지를 사용한 열 공급도 최소 2일 이상 필요했다. 녹색기술 인증 평가 결과, 조강 콘크리트 기술은 일반 콘크리트(1종 보통 시멘트 콘크리트) 대비 시공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55% 이상 및 공정배출 유해물질 8종 54% 이상의 저감 효과가 확인되어 평가 기관의 기준을 충족하였다.
나이스신용평가는 DL이앤씨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원활한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토목·주택·플랜트 전반에 걸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아크로(ACRO)', 'e편한세상'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택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가 상승분이 반영된 사업장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정비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주택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나누고 음료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지난 5월 발행한 1차 공사대금채권 ABS에 이은 2차 발행으로, 검증된 유동화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후속 발행에서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롯데건설이 자체 개발한 ABS 구조에 대한 시장 신뢰가 재차 확인됐다는 평가다. 롯데건설은 이번 ABS 발행으로 공사대금채권을 조기에 현금화함으로써 공사비 지출에 따른 자금 회수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건설공사 현장에서는 공사비 지출 후 평균 2~6개월 후 자금 회수가 가능하나, 이번 ABS에 편입된 사업장의 경우 공사비 지출과 동시에 자금을 조기 회수할 수 있는 구조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AAA등급 ABS의 2차 발행 성공은 롯데건설에 대한 시장 신뢰를 재확인한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하고 표준화된 자금 조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철저한 자금 수지 관리와 수익성 중심 경영을 통해 시장의 신뢰에 부합하는 견고한 재무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 등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수도권 각 지역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뫼골놀이공원과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를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중심의 건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본격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협력회사에는 입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안전관리가 미흡한 협력회사에는 단계적으로 입찰을 제한하는 제도다. 협력회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제도는 가격 중심의 협력회사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도시양봉을 체험하는 생태 교육 프로그램 '꿀벌정원학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6일과 7월 4일 총 2회에 걸쳐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내 '플랜비 2호 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가족 27가구, 총 84명이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서울시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 첫 '플랜비 정원'을, 올해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2호 정원을 만들고 꿀벌 총 20만 마리를 입주시켰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꿀벌정원학교는 회사의 사회공헌 철학이 담긴 공간에서 임직원 가족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플랜비 정원을 활용해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부건설은 이번 수주 과정에서 주거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 특히 단위세대 평면 개선, 커뮤니티 시설 특화, 입주민 동선 및 공용공간 개선 등 상품성 제고 방안을 제안하며 단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공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제시했다. 동부건설은 주택·건축사업 부문에서 축적해온 시공 품질과 원가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춘천 원도심의 생활 인프라와 도심 주거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성이 기대되는 프로젝트"라며 "동부건설이 쌓아온 주거 시공 경험과 상품 제안 역량을 바탕으로 춘천을 대표하는 고품질 주상복합 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교CNS는 커뮤니티 독서실 내 AI기반 학습 케어 서비스 '터그보트(Tugboat A)'를 공급한다. 아이엔지스토리는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작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한다. 스페셜티 브랜드 '테라로사'의 커피 공급사인 학산은 단지 커뮤니티 카페에 '드파인 블렌딩 원두'를 준공 후 2년간 공급한다. 이기열 SK에코플랜트 도정사업 담당임원은 "최근 주거상품 경쟁력은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입주 이후의 생활 경험과 서비스 품질로 확장되고 있다"며 "SK에코플랜트는 공간의 품질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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