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를 지난 5월 운영 품목을 확대함에 이어 17일부터 운영시간을 30분 확대하고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메뉴를 추가하며 점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고물가 시대 속 런치플레이션의 심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스내킹 문화의 확산으로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발맞춰 '리아런치' 운영시간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기존 운영시간보다 행사시간을 30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되었던 '리아런치' 메뉴에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하며 할인 및 혜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GRS 관계자는 "리아런치의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연말을 맞아 구세군과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 편한 마음 한 스푼'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롯데리아 포테이토 포장지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롯데잇츠 앱을 통해 기부 페이지에 접속해 간편하게 동참 가능하다. 롯데GRS는 올해 '희망ON' 캠페인과 더불어 환경•인류애 등 전방위적 기부 및 캠페인 동참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으며, 기부 및 지원 등 다방면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온정을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고향사랑기부 프로모션'을 통해 기부를 활성화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및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광주동구 ▲경기안성 ▲경북영덕 ▲대전중구 4곳의 지자체와 함께 기부자 대상 리아새우 세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는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해 지방자치단체 전역과 협력하며 기부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상생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6일 고객 참여형 '희망ON'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 2000만원을 서대문구청에 지역아동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ON 캠페인은 자사 어플 '롯데잇츠'의 주문 건수를 매칭해 고객 주문 1건당 50원이 자동 모금되고 조성된 기금은 지역자치구를 통해 결식아동, 장애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공헌 활동이다. 전달된 희망ON 기금은 서대문구 지역아동(복지)센터 8개소 중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4개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조성한 희망ON 기금은 소외계층을 비롯해 장애아동,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쓰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롯데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한 롯데리아는 브랜드 키 메시지인 'Taste The Fun'의 기조로 독창적이고 기발한 메뉴 개발과 버거 해석관을 바탕으로 맛과 더불어 먹는 재미를 고객에게 전달했다. 또한 롯데GRS는 롯데리아를 앞세워 'K-버거'의 입지를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진출하며 해외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8월 말레이시아 롯데리아 진출을 위해 현지 식음료(F&B) 및 리조트 사업을 영위하는 세라이 그룹(Serai Group)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연내 말레이시아 1호점 개점 및 5년간 현지에 롯데리아 매장 30개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9월 12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교동에서 '맛의 해커, 리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커의 정체를 찾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루프탑 공간도 마련해 인디밴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 제품 교환권 및 할인권을 받을 수 있는 게임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스토리를 담아낸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다양한 주문 채널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배달의민족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모바일 교환권'을 사용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음식을 주문하는 단계에서 바로 교환권을 등록할 수도 있으며 해당 교환권의 상품 가격 이상의 다른 메뉴를 주문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에 카카오톡 모바일 교환권은 롯데리아 매장 직접 방문과 롯데잇츠로만 사용 가능했지만 사용 가능 카테고리를 확대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롯데리아 제품을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배달의민족에서 카카오톡 모바일 교환권 사용이 가능해져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새우버거에 한국의 매운맛을 담은 '청양 바삭 통새우버거', '청양칠리 새우 베이컨'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글로벌 트렌드 'Swicy(Sweet+Spicy)'를 반영해 롯데리아의 대표 인기 메뉴 '리아 새우'에 청양고추를 더해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한국의 매운맛을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 이번 신메뉴에 근간이 되는 '리아 새우'는 1980년부터 롯데리아를 대표하는 인기 메뉴로 현재까지 새우 패티를 활용한 신메뉴를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46년간 사랑받고 있는 리아 새우에 청양고추로 한국의 맛을 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매운맛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로 한국의 맛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메뉴로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배우로 등극한 배우 이병헌의 깊이 있는 이미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감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영상은 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를 유쾌하게 풀어내 메인 메시지인 '한국인의 패스트푸드가 세계인의 베스트푸드가 되는 그날까지'를 전달하며 대표 K버거인 리아 불고기의 한계 없는 맛의 진화에 대한 가치를 담았다. 리아 불고기는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누적 판매량 약 10억개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부동의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롯데리아 베스트셀러다. 롯데GRS 관계자는 "배우 이병헌과 롯데리아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두 아이콘으로 언제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공통 분모가 있다"라며, "오랜 시간 한국인의 입맛을 책임져온 리아 불고기의 정통성과 가치를 바탕으로 끝없는 진화를 통해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김치를 활용해 K-버거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신 메뉴 '김치불고기버거' 2종을 오는 3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2022년부터 리아 불고기를 활용해 다채로운 메뉴를 출시하며 리아 불고기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성수동에서 진행한 롯데리아 4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이벤트성으로 선보인 김치불고기버거를 맛본 소비자 설문 조사 결과 83%의 소비자가 리아 불고기와 김치 토핑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아삭한 식감과 단짠의 맛이 훌륭하다고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롯데GRS 관계자는 "김치불고기버거는 롯데리아만의 노하우로 한국적인 맛을 가장 맛있고 친근하게 담아냈으며 K-버거라는 타이틀에 가장 적합한 메뉴다"라며, "그 동안 롯데리아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여 온 만큼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가 리아 불고기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이번 신제품을 맛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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